안녕하세요![]()
지후님 돌아오니깐 저는 이제 버려짐.............?
쨋든 ㅋㅋㅋㅋ저도 지후님 팬이라성!
아까 세번째 이야기가 중복이라고 하셔서 다시 다른걸로 올려요~에헷
힘든 집안 사정때문에 알바를 하게되시는 여주!
근데 이 여주분 누구게요~?
아오이유우 라는 분이라네요, 꽤 유명하신분 인가봐요...........저는 잘 모르는데.......
힘들어서인가..........
이 부적이 여주에게 큰 도움이 된대요.
신문배달을 열심히 하는 여주
근데 캡쳐한 걸로 보면은 그냥 돌아다니는 것 같아요..
계단을 오르는 여주....
근데 올라가고 있는데 하얀발이 .....나타남.......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은 여주는 한번뒤돌아보고
할아버지가 주신 부적을 꼭 쥐고있음
무서워서 달려가는 여주 저 복도가 소름끼치도록 무서움...
간신히 아파트를 빠져나온 여주!!!!!
이얏 다행이다!!!!
아씨......
놀랬어..............완전 무서워.............여주놀래서 비명지름..................
아 뒤에 누가 이러고 쳐다보는거 같음.........
알고보니 부적이 두동강이 나서 소용이 없었나봐요..
아진짜 저눈..........완전 무서워.........
ㅋㅋㅋ확실히 전편들보다 무섭죠?..........아닌가........
** 덧글에 이해 안가신다해서 말씀드려요~
여주가 항상 할아버지 부적을 지니고 다녀서 귀신이 있어도 안전했는데
이때는 부적이 부러진거예요. (부적이 부러지면 쓸모가 없어져요)
그래서 평소 안보이던 귀신이 나타나게 된겁니다.
이제 이해가 되시려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