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ㅋㅋ
제가 쓴 글 2개가 베톡이 되었더라구요! 모두들 진짜 감사드려요 ㅠㅠ![]()
그럼 오늘은 세번째 이갸기 시작합니다~
이번 여주는 무서운것을 참 좋아하시는 분이네요!
책을 읽고있는 여주
아마도 저 책은 공포책인것 같아요~
어머..캡처를 잘못했당............
여주는 책을 보고 있을때 소름끼치는 그런 느낌을 좋아한대요....
근데 지금 일고있는 책은
진짜 느껴진대요 ....ㅇ0ㅇ 엄머.............
결국 무서워서 그만 읽고 침대로 가네요.
다음날 여주는 어제읽던 그 책을 버리게 됩니다.
친구와 함께 집에 온 여주
숙제를 합니다!
숙제가 하기 싫었던 여주친구 ...
여주의 책장에서 뭔갈 꺼내네요
이건 분명히 여주가 아침에 버렸던 책!
여주 이걸보고 깜짝 놀래서 친구에게서 뺴앗아 옵니다.
역시 여주도 뭔가 안 좋은 낌새를 눈치챈 듯..
다시 쓰레기통으로 투척~!
밤에 스스로 문이 열리는.....이때 효과음 대박이였음.........
누군가가 그 책을 꺼내네요...
이런 여주 친구였네요! 읽지 말라니깐 더 읽고 있어요 ...
여주는 잠에서 깨고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주위를 둘러봅니다.
엄머.......
책상에래에 한 아이가..................
다음날 여주는 그 책을 절에 가져다 주었답니다.
그후에는 괜찮았지만 으악 진짜 무서웠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 이 글 쓰고 있는데...저에게도 묘한 시선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