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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 일년내내 겨울잠자는 개 ★

|2012.05.05 05:54
조회 7,231 |추천 37

 

안녕하세요~  1년6개월(?)째 요키를 키우고 있는 22년산 여자사람입니다

매일 동물판 들락거리면서 구경만하다가 톡이랄것까진 없지만 ㅋㅋ

우리 몽실이 사진 방출 좀 해보고자 ㅋㅋㅋㅋ 혼자보기에 너무 아까워서 !!

이렇게 판을 쓰게 되네요... 이쁘게 봐주세요

 

 

 

 

 

 

그럼 사진보러 ㄱㄱ

 

 

 

 

 

 

 

 

 

 

 

 

 

 

 

 

 

 

 

 

 

 

 

 

 

 

 

 

 

 잠이 오기 시작함.

 이렇게 눈 까집고 또 잠 

 올라와서 또잠.

 

그러나! 24시간 자는건 아님

 그러더니 또 잠.

 

여기서 잠깐 질문

원래 요키 애들은 좀 활발하지 않나요?? 산책나가면 잘 다니는데

집에서 완전 잉여돋음..ㅜㅠ

주인한테 누가 때리거나 막 머라하면 짖던데...

얜 꼬리흔들며 보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실몽이야...

 

간식 먹이고 있는데 뒷다리 포즈가 넘 웃기기도하고

귀여워서 찍어봄.. 참 요상한 포즈임..

 

같은 표정을 지어봤음. 힘듬..

아 ... ㅋㅈㅅ

심심했나봄...ㅠ

 

 

 

 

 

 

 

 

 

 

 

 

 

 

 

 

 

 

뽀뽀뽀사진~

이전 사진 만회용임. 이것도 이상하다하면 ..뭐 뭐 ..뭐..

어쩔수없음

 

 

몽실이는 내 생일날 남치니가 (선물?) 입양시켜왔음..

 

키우던 분이 못키우겠다고 데려갈 사람있음 알아봐달라했나봄.

 

데리고 와서 부터 다 그런건 아니였는데 선척적으로 아픈데가 좀 많음.(8개월이후 입양했음)

 

무릎도 탈구되서 뒷다리 양쪽 다 수술하구.. 탈장도 있구..뇌쪽에도 물이차서(선천적인것이라함)

 

신경계 압박으로인해 한쪽으로만 돌고 걷는 폼이 개(X)  게(O)처럼 옆으로 기울어서 걷지만

 

나한테는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아이임!! (근데 솔직히,솔~~~직히 병원비 부담 ㄷㄷㄷ 내가 다 책임짐!)

 

가끔씩 지나가는 분들이 이쁘다~며 봐주실땐 기분 좋다가도 이쁘다~ 다음에

 

나오는 소리가 쟤는 왜 옆으로 걸어?? 이렇게 한마디씩하신답니다(좀 속상함 ㅠㅠ)

 

나도 첨엔 몽실이가 옆으로 걷는걸보고 웃기다며 크큭 웃었는데

 

상태가 점점 이상해져 병원에 가보니 신경계쪽 이상인것같다며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

 

흐어엉 그래두 지금은 약물치료하면서 좋아지고있으니깐 파이팅!!

 

 

이러나 저러나 나한텐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임 ㅎㅎㅎ

지금도 내옆에서 웅크리고 조용히 잠만잠...

 

몽시라!!  이제는 아픈데 생기지말구 건강하게 언니랑 오래오래 살자!!

잘 보살펴 줄께~ 스릉흔드 ♥

 

 

 

 

마무리..는 음슴

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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