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일반상영관에서 한번 더볼 예정... 그럼 일반 스탬프 영화 찍어줄까요?
영화가 같아서 고민되넹..
암튼 어벤져스 하니까 갑자기 든 생각...
일주일 내내 잊혀지지 않아 미스테리를 풀기 위해 함 남겨봅니다...
사기 수트를 입고 새치혀를 나불나불 거리는 다니는 토니스타크 일까요?
오매불망 한결같은 망치러버보이 토르일까요
애국보수(?) 캡틴 아메리카 일까요?
얌전한척 조신한척 온갖 내숭 떨다가 분노하며 바지를 벗어버리는 헐크일까요?
하지만 이 신여성을 아무도 이길수 없을듯ㅋㅋㅋㅋㅋㅋㅋ
저 뒤에 배우 실명 된거 아닌가요?ㅋㅋ
스칼렛 요한슨 진짜 이쁘네요
저번주 부터 완전 푹 빠져버렸음...
ps. 닉 퓨리는 따발총이라도 들어야 했어....
어벤져스는 무조건 3d가 진리! 대략 700백만 넘을 것 같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