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이런데다가 글을 쓰게될꺼라곤 생각도 모테밧능데 결국 쓰게되네욤
옛날에도 지금 제가 조아하는 남자애때메 고민하고 힘듀러서 글쓸까 여러번 망설인적 잇섯능데
시간이 지나니까 결국 그 남자와 다시 잘되고 그래서 쓴적 업능데
요번에는 진짜 무슨심리인지 도저히 감이 안와서 쓰게되네요
음슴체로 쓸게용 저능 20대으 풋사과 가튼 21살 녀자임
남들이 이글을 읽고 기다리지마라는둥 그남자 뭐냐는둥 그런말보단 음
진지한 조언을 얻고쟈 이 글을 쓰게됨..
그 남자와 중3때 알게되서 중3때 부터 헤어져따 사겨따해서 4년정도 사귐 4년 넘게 사귄거 가틈
사귈때 진짜 남들이 엄청 부러워 할만큼.. 잘사겻듬 ㅠ ㅠㅠㅋ걘 내가 첫사랑 이랫듬
이ㅏ정도로 내가 조아질줄 진짜 몰랏다고함ㅋ
ㅠㅠ근데 나으 남자관계가 복잡하다고 이성친구가 만흔걸로도 질투가 심한 남친때무네
여러번 헤어졋섯슴..지금 생각해보니 그땐 너무 철업이 굴엇던듯
최근에 헤어진건 8개월 전에 헤어져씀 헤어질 당시 난 앞으로으 미래가 너무 답답햇슴
언제까지 이 남자와 이러케 같은일로 반복해서 싸우면서 지내야 하나십고
솔직히 권태기도 겹쳐서
마음 굳게 먹고 헤어짐.. 그남자는 울며불며 매달렷지만
난..독하게 맘먹은 나머지 맘아프지만 헤어져씀
ㅠㅠ그렇게 헤어진지 벌써 8개월..
그사이에 그남자도 여자를 만나고 나도 남자를 만낫슴
난 한남자와 200일정도 사겻고 헤어진지 좀 됫슴!
4년 사귄 남친 생각나서 도저히 안되겟다 시퍼서 헤어딤
헤어져 잇는 동안 연락은 간간히 하면서 지냇섯슴..그러고 나도 200일 사귄남자랑 헤어지고
이 남자애랑 연락하면서 솔직히 과거에 남자관계 복잡해떤거 잘못햇다고 용서해달라면서 앞으로
지켜봐달라고 진짜 잘하게따 그랫슴..그 남자애가 알아서 하라면서 서로 벽을두면서 지내자고 그래씀
희망잇냐고 질문해떠니 그 질문에 대답은 하나엿슴.. 봐야지 라는 말 한마디엿슴
그말에 힘 얻고 남자 번호 다지우고 친구로써 연락하던 애드리랑도 연락을 다 끊음 ㅠㅠ ㅠ..
그러면서 그남자애와 연락하면서 지내고 그 남자애가 밥먹쨔고도 해서 같이 밥먹고 그랫슴
근데 사건은 어제여씀 어제 만나자길래 만낫슴 내친구랑 그남자애랑 나랑 셋이 만낫슴..
그래서 밥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잇다가 겜방을 갓는데
그남자애가 폰을두고 자리를 비웟길래
나를 뭐라고 저장해놧나 궁금한 나머지 패턴을 ..우연히 풀고
전화번호부를 보다가 꼴통♥이라고 저장되잇는 번호를 보게됨..
깜짝 놀래서 내폰에 옮겨적음 그렇게 헤어지고 집에도라와서 알아보니 내가 아는후배여자애엿음 ㅠㅠ썸타고 잇던 모양인가봄.. 그래서 아는 동생시켜서 그여자애안테 남소 바들꺼냐고
무러보래떠니 그여자애가 한살 많은 오빠랑 잘되가고잇다고 안받는다고 햇나봄ㅡㅡ
그 여자애의 착각인지 뭔지 몰라도 무튼 그 남자애가 맞다는 사실을 깨달음
진짜 너무 억ㅇ울하고 분하고 화가낫슴 ㅠ ㅠㅠ어쩔바를 모름..
근데 그여자애는 그 남자애의 이상형과..반대임 ㅡㅡ아너모 화가낫음
그러다가 그 남자애랑 톡하다가 내가 생각은 하고 잇냐니까
그냥 지금은 가까운사이로 만나는거지 라고 대답햇음..
그래서 뭐말이라도해야 내가 멀어케하든 나도 내입장에서 판단하지 안켓냐고 무러봐떠니
지금은 너나 나나 편한데로 하고 그러케 딱 선을긋고 틀잇게 하자고 그러길래
넌그냥 나랑 연락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그거야 현재로썬? 이라고 무러봐떠니
지금은 솔찍히 그러타고 대답함.. 그래서 내가 연락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냐는
질문에 그렇다는 대답에 좀그러타고 그냥 아쉬울때만 찾는거같고 여태 나 혼자 뭐햇나 십다고
너 잘되가는 사람잇는 상황에 난 혼자 노력한거냐니까 그건 내 판단에 맡긴다고함..
난 너무 승질이 낫음 그래서 나는 답답하다고 진짜 뭐 나에대해 무슨감정이 잇는지 말해줘야지
맨날 이게뭐냐고 만나자면 만나서 놀고 끝이고 왜말을 못하냐고 답답하다고 그래떠니
니하고싶은데로하면되 라고 카톡이 옴.. 그래서 넌 안쉬울꺼 없으니깐? 이래떠니 나의생각이 중요해? 니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면 되는거야 니가 하고시픈데로 하면되는거야!
라고 카톡답장옴 ㅠ ㅠㅠ 그래서 내가 내가지금 아무생각없이 이러는거 아닌거 알지?
이랫더니 알지 이러길래 그러케 나는 속에 잇는 진지함을 털어놓고 말하다가
내가 넌 잘될생각 전혀없는데? 이랫더니 걔가 난 아직 그렇게 생각안해써 라고 함..그래서 그럼?
이랫더니 그냥 별생각없어 이래서 아니한번도?ㅋㅋ걍나는뭐없고 니는 니잘되는애랑 잘되가면되고?
이랫더니 그런뜻이냐내가? 이러길래 뭔생각이냐고
그래떠니 뭐너랑 잘되고 싶고 그러지안타고 이러길래 이말에 충격먹엇음 ㅠㅠ
그래서 톡하다가 내가 뭐어떡한다는거임?아 좋은감정 아예없다고? 이랫더니 읽고 씹어서
오늘 일어나서 이러낫음?이라고 보냇더니 읽고 또 씹혀서 그뒤로 열락안함..
근데 예전에도 이러다가 다시 사귄적 잇긴한데 ㅡㅡ 핰ㅋㅋㅋ도라올지 안도라올지..
내가 앞으로 연락을 또 해야하나 말아야하나..진짜 이남자 심리가 뭔지..
아니 돌아올지 안도라올지 만이라도 알고십음 ㅠㅠㅠ ㅠ
내 주변에서는 얘 한두번 겪어보냐고 분명 돌아온다고 하는데..진짜ㅏ
그여자애ㅡㅡㅋㅋㅋㅋ아는애한테 뒷통수 맞는다고 생각하니 열받음..
진짜 어떡할까요.. 방법이 뭐죠 ㅠ ㅠㅠㅠ ㅠ? 다시 잘되고 십음..진심!
제발 진지하게 조언좀 해쥬셈.. 아 그리고 어제 타로봣는데
ㅅㅂ어제따라 나으 마음을 잘도 찝어냄
그남자애도 나때메 따른여자사겨도 얼마 못가고 그러는거라고 마음에 나잇다고..
근데 과거의 남자 문제때무네 지금 엄청 망설이고 잇댜고..ㅋ확신을 주면 사귈수 잇다고함
ㅠ ㅠ ㅠㅠ헝 나 어떠캄?.?ㅠㅠㅠ 긴글 읽어주고 진지하게 답해쥬 제발..님들 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