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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有) 내눈엔 너무너무 이쁜 내 남동생♥

해모수 |2012.05.05 23:25
조회 11,294 |추천 70

 

 

 

 

 

 

 

 

 

 

지금 판 보고있는 여러분~안녕하세요^0^!!

 

17살 이제 막 파릇파릇한 고등학생이 된 여자입니다ㅋㅋ

 

 

 

 

 

 

 

 

 

 

 

나는 남친도, 조신함도, 미래에 대한 꿈도 희망도 없음으로 음슴체 가겠음부끄

 

 

 

 

 

 

 

 

 

 

 

 

나는 항상 판 눈팅만 하던 뇨자임ㅋㅋ눈팅 2년째임ㅋㅋㅋ짱ㅈㅅㅈㅅ;;;

 

판 쓰는게 이번이 처음이라서 넘 떨림ㅜㅜ

 

녀러분, 횡설수설 하더라도 깊고 넓은 여러분의 마음으로 날 감싸줘....ㅎ 

 

 

 

 

 

글쓴이는 아가들이 있는 판을 정~~~~말정말 좋아함ㅋㅋ

 

엄마들이나 언니오빠누나형이 아가들이나 어린동생을 주제로 판을 쓰면

 

 

 

 

oh!oh!아가들이다!!!!!!!!우오오오오오오옹 이뿨흐흐

 

 

 

 

하면서 아빠미소를 지음ㅋㅋ 아가들이 너무너무 이쁨 ㅠㅠ이뻐 미쳐버릴것같음ㅠㅠ

 

세상에 그런 천사들이 있나 싶을 정도로 아가들이 정말 진심 다 이쁨ㅠㅠ

 

 

 

 

 

 

 

 

 

 

 

 

넹? 제가 외동이냐구여?

 

 

 

 

 

 

 

 

 

 

 

 

ㅋ......아녀 동생 두명 있음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난 장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 자꾸 삼천포로 빠지는 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

 

암튼 글쓴이는 아가들 판....ㅠㅠ그게 넘 부러웠음ㅠㅠ

 

 

 

실은 글쓴이에게도 10살 차이나는 어린 동생이 한명 있음

 

미운 7살이라 한창 말썽부릴시기인 그런 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일어나있을 땐 궁디 팡팡 해주고 싶을정도로 말썽꾸러기지만

 

잘땐 한없이 천사같은 그런 남동생ㅋㅋㅋ글쓴이에겐 있음ㅋㅋㅋㅋ

 

그래서 이번 기회에 나도 동생(아가)판을 한번 써보려고 함ㅋㅋㅋㅋㅋ

 

여러분 이쁘게 봐줘....부끄

 

 

 

 

 

 

 

 

 

 

 

 

 

 

 

 

우리엄마의 임신은, 내생각엔 내 말이 씨가 된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글쓴이가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있던 초등학교 4학년의 어느 날로 돌아감ㅋㅋ

 

글쓴이의 엄마는 아침마다 계란후라이를 해줌ㅋㅋ

 

아직 막내동생이 태어나기 전이라 나에게 형제라곤 2살 차이나는 여동생밖에 없었음ㅋ

 

우리 자매는 아침에 눈도 못뜨고 원시인같은 몰골로 식탁에 앉아

 

언제나처럼 싸움....ㅋㅋㅋㅋㅋㅋ으로 하루를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옥신각신하는 우리 두 자매를 뒤로한채 엄마는 쿨하게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름

 

그때 엄마가 작게 헛구역질을 함

 

 

 

ㅋ......글쓴이 드라마 많이 봄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드라마 보면 임신했을때 막 헛구역질 하는거 있잖슴?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엄마를 마구 비웃기 시작함ㅋㅋㅋ

 

 

 

"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ㅎ하 엄마 설마 그나이에 임신했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짱

 

 

오주님ㅋㅋㅋㅋ 글쓴이 깜짝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엄마가 산부인과에 갔다오셨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신 3개월이라고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글쓴이 멘붕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멘붕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세상에하나님또동생이라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나이 11살....

 

동생과 10살차이라니ㅋㅋㅋ받아들일 수 없었음ㅋㅋㅋㅋㅋ

 

한 일주일동안은 안믿음ㅋ

근데 엄마가 초음파사진 보여줌ㅋ

믿음ㅋ

 

나란녀자ㅋ 알기쉬운녀자ㅋ

 

 

그렇게, 우리가족에게 작은 생명이 찾아옴ㅋㅋ

 

 

 

 

 

 

 

 

 

 

 

 

 

우리 막내는 더운 여름날 엄마를 고생고생 시키며 태어난 작은놈이였음ㅋㅋㅋ

 

글쓴이 아빠, 처음에 아가 보자마자 너무 행복하게 웃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빠가 눈물 흘릴 것 같아서 조마조마 했음ㅠㅠㅋ

 

 

 

 

 

 

처음엔 정말 너무너무 신기했음!

 

신생아를 본 건 이때가 처음이였음

 

저 조그만 아가가 내 동생인가? 자꾸만 그런 생각만 나고, 하여간 넘 정신이 없었음ㅋㅋ

 

꼼지락 거리는게 가장 신기했음ㅋㅋㅋ글쓴이? 만날 신생아실 내려가서 아가 봄ㅋㅋㅋㅋㅋ

 

그리고 만날 사진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호사 빡침ㅋㅋㅋㅋㅋ나보고 그만좀 오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정도로 11살 내가 느끼기엔 아주 어린 동생은 정말정말 신기했음ㅋㅋ

 

 

 

 

 

 

 

집에 와서 엄마 젖, 분유 많이많이 먹고 살이 포동포동하게 올라옴ㅋㅋㅋㅋ

 

글쓴이 넘 귀여워서 만날 동생 볼에 뽀뽀했다가 동생 침독올라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동생 볼따구가 항상 붉었음ㅋㅋㅋ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등짝 스매슄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녀러분 보고있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누나라서 그럴 진 몰라도 정말 넘넘 이쁘고 천사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라면 미안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내 눈엔 지금봐도 너무너무 이쁨ㅠㅠㅠㅠㅠ

 

 

 

 

 

 오랑캐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녀러분 알고있음? 저건 썩소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아가들 웃을땐 한쪽 입꼬리부터 올라간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정확하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 주워들은거라ㅋㅋㅋㅋㅋㅋㅋ

 

녀러분 그리고 저 머리털 보통 머리털이 아님

 

글쓴이가 병원에 입원했을때, 옆 병실에 유치원생 하나가 있었는데

 

내 동생은 엄마 젖 잘 먹고 있었음 근데 그 유치원생 와서 몇가닥 없는 내동생 머리털

 

잡아 뽑을라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 젖 먹고 있다가 대참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깜짝놀라서 눈 동그랗게 뜸ㅋㅋㅋㅋㅋㅋ

 

나도 깜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의 소중한 털임 그날 이후로 철벽같이 방어했음 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랑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봐도봐도 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기억력이 안좋아서 가물가물함 ㅋㅋㅋㅋ

 

아마 돌 때인 것 같음ㅋ

 

강아지 같지 않음?ㅋㅋㅋㅋㅋ

 

 

 

 

처음으로 바닷가 갔을때ㅋㅋ

 

 

 

 

이젠 애가 조금씩 조금씩 커감ㅋㅋㅋㅋㅋㅋㅋㅋ

 

볼살도 쬐끔씩 빠지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쫌 더 컸을 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여자같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막내가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했을 때가 있었음

 

그때 병원 청소하는 할머니가 막내 보고

 

"야는 여자여 남자여?"

 

이러시면서 바지 속 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정도로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별 못하게 생겼음ㅋㅋㅋㅋ

 

지금도 머리 안자르면 여자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혁이 조아여?

 

 

넹ㅋ

 

 

 

 머리 자르고, 여름에 계곡 갔을때임

 

물만있다하면 좋아 죽는게 내 동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덤으로 둘째동생돜ㅋㅋㅋ나돜ㅋㅋㅋ모두

 

 

 

 

내동생은 잘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다 더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겅 두번머겅 다머겅^^

 

 

글쓴이의 아빠와 동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의 아빠는 군인ㅋㅋㅋㅋㅋㅋ하지만 내 아들에겐 따뜻하겠찌..........

 

항상 터프하게 놀아주심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이불로 돌돌말아 안방가지 들고 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구여? 차가운 도시남자니까여

 

 

작은누나 껒영t^^t

 

 

 

싫ㅋ엉ㅋ

 

 

아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딸같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요미임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어어엉 누나들 오기전에 내가 다먹음ㅋ

 

 

 

 

 

 

눈와서 신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이터와서 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동생 최근 사진과

 

 

 

 

 

 

 

글쓴이 상태중 가장 괜찮은 5살때 사진을 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내동생이랑 닮았나요?ㅋㅋㅋㅋ

 

 

 

 

 

 

 

아 녀러분 난 정말 넘 즐거운 시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 읽어주신 분들 감사감사!!

판쓰면서 좀 마음에 걸린게 드립을 많이 못....쳤넹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많이 재미없었졍 녀러분ㅠㅠ 그래두 복받을거임ㅠㅠ♥

 

 

 

 

 

 

 

 

 

 

이글 추천하면 나중에

잘생기고 이쁜 신랑신부만나서

이쁜 아가 낳는다ㅋㅋ!!

진짜

레알

bb

 

 

 

 

 

 

 

 

 

마무리가 시원치않지만 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판 운영자님 아가판도 동생판도 만들어주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해주지.............추천 해주지..................................

 

 

 

 

 

 

 

 

 

 

 

 

추천수70
반대수3
베플ㅇㅇ|2012.05.06 21:38
벌써부터 훈남스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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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송정은|2012.05.06 11:14
글쓴이가튼반친구에요ㅎ 동생만만치않게 글쓴이도이쁨♥ 베플되면 글쓴이 이쁜사징과 .엽..엽사를투척하게씀! ( 이거슨죽을각오임!ㅜ)
베플ㅋㅋㅋ|2012.05.06 17:17
어린아이를 보고 심장이 두근거려보긴 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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