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고1 남자 입니다
제가 중학교 들어와서부터 여자들이랑 말을 못했습니다
중1때까지만해도 솔직히 제가 정말 잘생긴줄알고 나댓는데
사춘기가 끝나고나서인지
문득 거울을보니 정말 못생겼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부터 자신감이없어져서인지 사람들이 말을 걸어오면 눈을 똑바로 못처다보고
대답을했습니다
특히 여자앞에서는 심각하게 못처다봤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여자들한테 그냥 그런 남자로 찍히고 여자랑 담을 쌓으면서
살았는데
친할아버지 장례식때 몇년만에 만난 사촌누나가 말을 걸어왔는데
그때도 눈을 못처다보고 말하더군요 제가 ;; 얼굴도 빨개지고
그때부터 심각성을 느꼇습니다
어떻게 고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