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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형의 작사 두번째 (평가좀 ㅎ) 사진있음 ////////////////////

최호형 |2012.05.06 01:45
조회 93,379 |추천 78

톡됬다~~ 우하하하해해하하핳하하하해ㅏ해하ㅐㅎ 뭐하지 근데 톡되면 뭐해여ㅛ?

미니홈피도 열고 으해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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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악몽 



 

2. 무관심


 

3. 자연찬가



 

4.상처


 


5.눈의기억



 


6. 미련과 두려움의 끈 그리고 남겨진것 



재가 그린것들입니다. 저번애와 마찬가지로 그림들을 보면 어떤느낌이 드는지도 댓글로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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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By. Ho형
영원할줄 알았던 사랑 나를 사랑했던 사람내가 사랑했던 사랑당신의 그립고 그린운주름진 손길을 이젠다시 느낄수없어 눈물을 멈출수 없어당신과의 추억들을 눈물속에 담아 흘려버리네요.이젠 당신의 곱디 고운 머릿결을 당신의 향기가 남아있는이 손으로 만지지 못하네요. 사랑했어요 그리고 미안했어요 나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세요.사랑했어요 그리고 미안했어요.내가없는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내가 사랑했던 사람나를 사랑해준 사랑당신이 없는 이 텅빈 마음속에서는당신의 향기만 남아 나의 머릿속을 맴도네요 다시돌아와요 다시돌아와요다시 돌아오면 더사랑하고 더사랑할게요.미안해요.사랑했어요 그리고 미안했어요.나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세요.사랑했어요 그리고 미안했어요. 내가없는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이젠다시 오지않을 영원한 사람이젠다시 볼수없는 나의 영원한 사랑 이젠다시 느낄수없는 날 사랑해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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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마지막 수정 + 제목추가)
                          By. Ho형
따뜻한 벚나무의 기운이느껴질때쯤 같이걸어요.아무생각없이 그냥 같이 이길을 걸어요.따스한 봄꽃의 향기가내 코에 내려앉을때쯤 단둘이 발을 맞추며 걸어요이길을머리위 내려앉은 벚꽃의 무게가느껴질때까지 같이 걸어요.

뜨거운 햇빛이 하늘에서내려 쬘때쯤 같이걸어요.아무걱정없이 그냥같이 이길을 걸어요.시원한 그늘아래 앉아실바람 불어올때쯤서로 추억을 나누며 걸어요 이거리를서로 나눈 추억에 추억을 더하며같이 이길을 걸어요.
떨어진 낙엽의 소리가귓가에 들려올때쯤 같이걸어요.아무말도없이 그냥같이 이길을 걸어요.거리에 내려앉은 낙엽이 보일때쯤 너와 손을맞잡으며 걸어요 이길을우리 서로 잡은손 놓지말고 평생 같이 이길을 걸어요.
세상이 하얀빛으로 물들어버릴때쯤 같이 걸어요.아무것도없이 그냥 같이 이길을 걸어요.지나가고 남겨진 새하얀 발자국이 보일때쯤 같이 이거리를 걸어요우리  추억을 나누며 걸어요 이길을우리 같이 나눈 추억 잊지말고이거리에 발자국을 채워요.

By. Ho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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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km
             By. Ho형
멀어져버린 너와나의 거리 좁히려 할수록 멀어져가는 너와나의 거리 72km 
너를 사랑해라는 말로 애써 거리를 좁혀보지만 이미 멀어진듯 벌어져버린 너와나의거리 72km
멀어져 버린 너와 나의 거리 72km 에선 그저 너는 점하나 인데 내인생에선 하나바께 없는 홍일점
떠나지마 떠나가지마 정말 사랑했는데왜이렇게 멀어져버린건지 
떠나지마 떠나가지마 내옆에만 있어주면대
멀어질때로 멀어져버린 너와나의 거리 72km
벌어질때로 벌어져버린너와나의 거리 7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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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By. Ho형        아침의 눈은 항상 무거워요.
나의 작디 작은 눈도 
크디큰 너의 눈보다도 무거워요.
아침의 정신은 항상 몽롱해요.
나의 어둡디 어두운 정신도
너의 맑디 맑은 정신보다 몽롱해요.
아침의 목은 항상 매말라요.
나의 갈라질때로 갈라진 목도
너의 촉촉하게 젖어있는 목보다 매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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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깨다.                 By. Ho형
잠을 깨긴 이른 새벽
눈을 떠버렸어 ...
노래를 하긴 시끄러운 밤
조용히 다시 자자니 꺼져버린 잠기운
티비를 보자니 볼꺼없는 새벽의 눈
뭐하지 뭐하지 뭘할까 뭘할까
새벽 잠을 깬나는 더이상 할께 없네..
또다시 이런 저런 생각을 정리하다.
눈을 감네...
잠을 자긴 이른 아침
잠을 자고싶어
눈꼽낀 눈 손으로 비비어
아침의 눈을 뜨고 
냄새나는 입안 칫솔질 하여
아침의 상쾌함을 입에 담고
떡진 머리 샴푸로 씻어내려 
아침의 향을 맞이하네
오늘은 또
뭐하지 뭐하지 뭘할까 뭘할까 
아침에 일어난 나는 잠을 더 자고싶어
또 다시 이런 저런 생각을 정리하며
출근하네










여기까지가 끝이네요 ㅎㅎ 어떤가요?? 저번에도 한번 올렸었는데 좋다는 분도 있으시도 안좋다는 분도있으시고 좋지만 안타까운 분도있으셨는데 저번 댓글에 있는 것들 보고 다시 써본것들인데 몇게는 아직 안됬네요 ㅠㅠ 쨋든 마음에 드시나뇨??
추천수78
반대수13
베플설마|2012.05.06 23:43
보컬과랩에관심이많은사람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 베플되면이중한곡으로노래나랩해서올리겟습니닿ㅎㅎㅎㅎㅎㅎ 설마되겟어....하하하핳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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