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계속지우네요..꼭좀봐주세요..

이런나쁜 |2012.05.06 17:16
조회 145 |추천 0

어제저는 일을 마치고 남ㅈㅏ친구와 영화보러고 가려고하는중

남자친구엄마로부터 전화한통이걸려왓습니다

막내이모가 사고가나서 혼수상태라구요

 

일은 이렇게시작됬습니다.

어린이날이라고 막내이모집에는 어린사촌동생이있엇죠

그래서놀러간다고경주에갓나봅니다

큰삼촌네랑 막내이모네랑같이 경주갓는데 4륜오토바이를 탓나봅니다

이모랑 이모부랑 타시고 갓는데 오토바이를 타면 안되는 구역을 가셧나봅니다

그구역에서 달리다가 꼬마아이가 앞에튀어나와서 피한다고 피하다가 얘를 치고

오토바이를 틀고 이모부는 순간적으로 오토바이에서뛰어내렷고

이모는 계속 오토바이를 잡고잇엇나봅니다

바로옆에는 낭떠러지..

거기로 굴러떨어지신거에요

그래서 119를 불러서 동국대학교병원에 응급실로 갓습니다

가족들 다오고 저희도 갓엇죠..

본론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기본검사만 하고 수술도 해야한다고 얘기도 해주지않고

큰병원으로 옮기겟다고 하니까

연락햇는데 아직답이없다며 미루는 상황이엿죠

저희 입장은 의사가 아니기때문에 손을쓸수없는 상황이엿구요

그 의사말로는3주동안 경과를 지켜봐야 수술을 할수잇다며 ㅎㅏ더라구요..

누워있는 사람은 뇌출혈에 얼굴반쪽이 으스러지고 발에는 피가안통해사 노랗게 떠잇는 상ㅌㅐ고.

본인 스스로 숨을 못쉬어서 입에 코에 호수를 넣어서 겨우 쉬고잇는 상황인데..의사는 그런식으로만

얘기하더라고요

일단저희는 집으로 왓고 작은삼촌이 그병원에가서 화를 많이내셧다더라구요

당장 큰병원으로 안보내주면 가만안두겟다고

간호과장이라는 여자가 그냥 앰블런스 불러서 처들어 가시겟어요?라는 어처구니없는말을 하더라구요

그렇게하겟다고

결국 앰블런스불러서 대구경대병원으로이송되셧습니다

갓는데 경대병원에서는 8시간전에 수술안하면 안된다며

CT찍고 기본검사다시하고 수술에 들어가셧습니다

뇌에피도 맺혀잇고 물까지 찻다는겁니다..시간을 지체한나머지..

경주병원에서는 수술을 할수없다고 얘기하엿구요..경대병원에서는 한시간도 지체하면 안될정도라는데..

3주라니요..

너무분한나머지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사람의목숨이 달려잇는데 지들은 쫌 배웟다고 그런식으로 행동하는것!

절대용서가안되네요

지금은 수술을 마치시고 중환자실에계십니다..

고발하고십습니다.

이건분명 의료과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간호과장이라는 여자와 그 안경끼고 머리까지고 배불뚝이 의사라는 양반

니가 의사라고 그흰색가운을 입고잇냐

나쁜년놈들...

여러분 도와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