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배려 젤 처음 사귄 여자가 한국계 미국인이였고군대갔다와서 처음만난 여자가 울학교 국제보류원에 일본인 여학생이라그이후에 만난 울나라 여자들과 예전 여자들과 비교되는데당시 만났던 한국계 미국인여자나 일본인 여학생과이전에만났던 한국인여자나 지금만나는 여친이랑 비교해보면 1.예를들어 버스를 타게됬을때 자리 하나가 비면 -미국인 전 여친의 경우 "오늘은 내가 운동화를 신고 왔고 니가 구두를신었으니 니가앉는거 좋겠다" 라는식물론 반대의경우라면 여자친구가 앉고 버스를타고 가다가 집에도착할때까지 다른자리가안나면 중간에 "네가 앉아" 라년서 일어난다(여담이지만 한국계임에도 한국말이 서툴어서 그런지 초면부터 반말했음) -일본인 전 여친의 경우어색한 한국말을 쓰며 "괜찮아요 괜찮아요"라며그냥 막 웃으면거 계속 먼저 앉으라고 한다 -한국인 현 여친의 경우 일단 몸에 배인듯이 자기가 먼저 앉고 목적지 도착때까지 절대양보없다.버스에 자리가 하나가있으면 당연히 여자가앉는것이고 남자는 당연히앞에 서서가야 한다는 사고방식. 2.긜고 버스타고 도착한 곳은 주로 서면쪽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곳은 식당인데 -미국인 여친의경우 서면자리를 잘 몰라서 처음에는 주로 내가 리드하고 다녔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깨는내가 리드를 당하고 예를들어 내가 맥도날드를 가고싶고 걔가 피자 헛을 가고싶으면맥도날드햄버거는 몸에 해로우니 피자헛을 가야한다 라고 나를 설득하는 식이였다.계산은 더치페이 이거나 먼저 만나자고 한 사람이 부담한다. -일본인 여친의 경우 뭐 먹고 싶냐고 꼭 물어보고 내가 어딜 가고싶다 라고 말하면 그곳에 가고어디 가고 싶은곳이 없으면 자기가 아는데 가자고 말함.주로 닭갈비집을 많니 갔는데 그 불판 위에서 구워지는 동안에 할짓 없는 시간에항상 무슨이야기든 하려고 노력했고 내가먼저 이야기를 꺼내면 그닥 재미없는 이야기 인데막 웃어주고 그럼.일본인여자는 뭔가 남자친구를 상냥하게 대하거나 즐겁게 해줘야한다는 압박감을 받는 듯했음글고 계산은 여자친구가 돈 얼마를 나에게 주면 내가 그돈이랑 합쳐서 카운터에서 계산하는 식 이였다.당시에는 남자가 그냥 서있고 여자가 나서서 돈내는게 조금은 어색한 모습이였는데 그걸 배려해준듯함이건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일본 유학생 친구들과의 공통적인 생각인데일본여자는 남자에게 진짜로 잘해준다 -한국 여자친구의 경우피자 no햄버거 no닭갈비 no떡볶이 no그럼뭐 피자 이런식 물론 먹을때는 여친이먹고싶은것을 사먹여야하고 계산은 남친이 전부 혹은 더많이 부단해야한다 3.무거운 가방이 있을때 미국:내 짐은 내가 니 짐은 니가.근데 좀 무거우면 서로들어달라고 부탁했다 일본:일본여자는 무조건 "괜찮아요 괜찮아요"이런다.그러면서 낑낑댐.그라다 같이 들어주면 오바모션을 취하면서 계속 고맙다고 말함 한국:내짐은 니가 니짐도 니가
베플고아라|2012.05.07 21:39
4.romance 미국여친:의외로 서양쪽이 로맨틱하거나 그런건 별로 없다고 말함.영화에서나 그렇다고하는데 진짜인지 잘 모르겠음근데 좀 야한 맨트를 야릇하게 표현 하는걸 잘했었다. 일본여친:좀 쑥스러운 이야기지만 모텔에서 일요일에 잤고 아침에 일어났는데여친은 먼저 수업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나갔는데 일어나 보니까샌드위치하나랑 우유하나있고 거울에 립스틱으로 "i love you"라고 적어놓고 갔음물론 본인은 주체할수없는 설레임에 휩싸임 한국여친: 감동적인 이벤트 같은것은 남자가 여자에게 하는것이고여자는 남자를 위해 이벤트같은것을 준비할 필요가 없다 라고 생각한다.tv를 안봐서 뭐가 뭔진 잘 모르겠지만 요즘 알렉스라는 사람이랑 자꾸 비교하면서이벤트학과인가 뭐 거기가라고 했던가 좀 보고 배우라고 했던가 그런 소리만 들어놓음 데이트하러갈때 나가기 5분전의 기분을 표현하면 미국여친이랑 만나러갈때는 놀러가는 기분일본여친이랑 만나러갈때는 편안한 여행지에 쉬러가는기분한국여친이랑 만나러갈때는 일하러 가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