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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산부인과에 갈겁니다.

진실한믿음 |2008.08.11 13:15
조회 37,260 |추천 0

익명성에 기댄 악플들 뿐이로군요. 원래 네티즌수준이야 뭐 말할거리도 못되고 개중에 수준낮은

 

톡톡이니 별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만.

 

이따가 4시에 조퇴하고 병원에 갈겁니다. 여친이 나와줄지 안나와줄지는 모르겠지만.

 

결백하다면 나오겠지요.

 

참 어제 저녁에는 여친 오빠가 찾아와서 심한 폭언과 가벼운 폭행을 하더군요.

 

여친이 검사에 응하지 않으면 오빠를 고소할 생각입니다. 그렇게 통보도 했고.

 

결과가 궁금해서 참을수가 없군요.

 

저는 제 가치관에 떳떳합니다. 전번 싸이 까라구요? 하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남자가 악플하나 무서워해서 어디다 쓰겠습니까?

 

싸이공개 하는거 하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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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 32살 남자입니다.

 

연애를 4년했고 결혼을 당연하게 생각했습니다. 저도 여친도 저희 집도 여친 집도요.

 

상견례 다 끝났고 식장예약 끝났고 의례 다 끝났고 청첩장 다 돌리고 식만 남은 상태지요.

 

얼마전 여친과 양수리에 놀러가서 펜션잡고 고기를 구워먹으며 술을 좀 하다보니 많이 취했습니다.

 

취해서 못할 말을 했구요. 지나가는 말 비슷하게 나를 만나기전 처녀였는지 아닌지 물어봤습니다.

 

물론 저도 여친과의 관계전에는 성경험이 없었고요.

 

결혼할 사람 아니면 잠자리를 갖지않는게 어려서부터의 신념이었습니다.

 

대학시절이나 여친만나기전에 연애할때도 기분에 취해 낮은 정도의 페팅만

 

했었을 뿐 맹세코 성관계는 커녕 진한 애무도 못해봤지요.

 

물론 제가 여친 만나기전 총각이었다고, 결혼상대자가 꼭 제가 첫 상대여야 했었던건 아닙니다.

 

저만의 신념이지 그걸 연인에게까지 강요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암튼, 물어보니 정색을 하면서 그 동안 자기를 어떻게 생각해왔는지 그럴수가 있냐고

 

믿음이 깨진다고 하더군요.

 

여친의 성격이 무심한 듯 쿨한 성격인데(제가 여자섞인 친구들과 3,4일 놀러가도 별 신경

 

안씁니다. 저도 그렇고. 그런걸로 깨질거면 진작에 깨지자 그런거죠),

 

가볍게 넘기지 못하고 오버액션이 심한게 사실 마음속에 의혹이 들었습니다.

 

저는 거짓말을 제일 싫어합니다. 부모가 거짓말하면 연을 끊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확인을 해야겠다 했습니다. (친구가 세브란스 산부인과 의사. 요즘은 첫경험시기를

검사해서 알 수가 있슴)

 

확인을 해서 아니면 처녀가 아닌거보다 거짓말을 했으니 헤어져야겠다 했고,

 

사실이면 나도 어떤 처분도 달게 받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무슨 하늘이 무너지는 오바스런 표정을 지으면서

 

니가 아직 결혼할때 아니라고 해서 애도 두번이나 지우고 그랬는데 어떻게 자기한테 이럴수가

 

있냐고 웁니다.

 

아무튼, 다음날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랬더니 여친의 집안과 여친의 친구들 언니 오빠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

 

제가 인간도 아니랍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아주 몰염치하더군요.

 

제가 못할짓 하려고 하는 겁니까? 이해가 안갑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2008.08.11 13:20
넌 한마디로 개야...개......글쓰는 내 시간이 아깝다.....퉷퉷~
베플너정말 또...|2008.08.11 14:11
보통 아무리 찌질한 글이라도... 그글에 옹호글 하나 남기기 마련인데 이건모 톡분들 얄짤없는 거 보이니? 진짜 사람새끼가 아니구나 이제와서 니애를 두번이나 낙태한 사람을 첫경험 아니 라고 파혼한다고? 신발 새기야 첫경험 너하고 안한거 상관없다며.. 거짓말 하는거 싫어한다 고? 이새기 거짓말 한다고 사람죽일 새끼네... 정말 너같은 사람같지않은새끼보면 진짜 머리 지식쳐 넣는거 보다 사람되라는말이 무슨말인지 알겠다.. 카악 퉷!!!
베플톡히|2008.08.11 15:17
야이 상너머 새키야 니 4년동안 여자친구랑 관계갖으면서 애 2번지운거로 모잘라서 처녀녜 아니녜 이럼서 니 지금 니 여자친구 농락하고 있는거 모르냐 정신빠진 새키야 나이 헛먹은 늙은 구닥다리 같은 녀나 아 썽질나네 야이 병씬같은새키야 니 여자친구가 니한테 몸주고 뭐하고 애2번이나 지워줬더니 ㅇ ㅣ제와서 처녀를 논하고 자빠지고 있냐 니가 딴년이랑 후렸을지 니 여자친구가 어떡해 아냐 정신나간 새키야 개념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니도 나중에 ㅋ ㅓ서 니같은 새키 낳아봐또라이 ㄱ ㅏ튼새키야짜증나네 내가 니여자친구 친구였으면이결혼 하지말라고했을꺼야 구차한 새끼야 그럴빠엔 왜 결혼해 걍 처녀랑 결혼하지 왜 하냐 니는 쑤시고 놀아나는 동안 니 여자친구는 평생 지울수 없는 상처를몸에 새겼고 그것도 한번도 아닌 두번을 새긴거야 근데 넌 고작한다는 말이 처녀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시키야 넌 총각이냐^^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ㅋㅋㅋㅋㅋ너도같이 비뇨기과 가서 확인할래?신발놈아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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