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뭐하나 궁금했는데 영화 찍느라 바빴던 임수정
영화 개봉 앞두니까 자주 보이네예
근데 요즘 사진 보면... 예전 그 느낌은 잘 안 나는 임수정...
동안계의 대표주자였던 그녀지만.. 이제 동안 소리는 더 안 나올 거 같아
세월의 흔적이 보이네예....
비교 하기엔 좀 잔인한 감이 있지만 대략 10년전 임수정..
이때가 대략 20대 중반이었을텐데 이때 고등학생 연기를 한거면 확실히 동안이긴 했었음..
좀 더 시간 지난 과거 사진을 봐도 동안이긴 동안인데...
어쩐지 이젠 30대 자기 나이가 확 드러나는 임수정..
아무렴 어떠오... 그래도 분위기 미녀인건 변함이 없는데
얼굴에 손 안 대고 자연스레 나이 먹는 모습이 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