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했습니다...휴..........
오늘 하루종일 얼마나 정신이 없던지..ㅠㅜㅠㅜ
아가 때매 실수도 하고..ㅠㅜ
결론은 정말 다행이 !!!!!!!!!!!!!!!!!!!!!!!
다시 엄마품으로 돌아갔어요!!!!!!!!!!!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ㅠㅜ
같이 걱정해주신 톡커님들 너무나도 감사해요..ㅠㅜㅠ
제가 카톡이든 뭐든 열어놨어야 하는건데
정신이빠져서 그럴 여유도 없었네요.ㅠㅜㅠㅜ
중화동 사신다는 분 정말 감사합니다..ㅠㅜㅠㅜ
다들 자기 일처럼 나서주시구..;-;
감동머거쩡...![]()
뒷마당에 작은 천막이 있는데
고 천막위에 작은 틈에 엄마고양이가 아가들을
잘 낳아 놨더라구요..ㅠㅜㅠㅜ
다섯 마리 꼬물이..
살살 다시 형제들 옆에 놔주고
오후ㅜ에는 엄마 고양이도 직접 봤어요..
그떄서야 징짜 안심안심했어요..ㅠㅜㅠㅜㅠㅜ
다행이 점심먹고 직원분이 엄마 고양이를 봤다고 하셔서
그주변 찾다가 발견했어요...![]()
손냄새나서 혹시나 뭔일 있을까바 휴지로 싸매들고
잘 데려다 놨어요!!!!
아마 천막에 기어다니다가 밑으로 떨어졌어나 봐요...ㅠㅜㅠ
톡커님들 걱정해 주셔서 너무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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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ㅏ 지금도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게써여...ㅋㅋ
아!!! 우유는 안줬어요,,,ㅋㅋㅋ
저도 우리 강아지 주워왔고 ㅋㅋ 동물사랑합니다요
기본이져!!!! 빨리 칭찬해 주세용..힣.....
죄송합니다.. 너무 기분이 조아마아ㅏ어아아
내일은 우리 아들래미 먹는 캔좀 가져다 줘야 겠어요...
강아지가 먹는 캔도 먹을수있겠죵!>!>!?!? 물논 엄마고양이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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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ㅜㅜ
일단 급하니까 각설하고
오늘 회사로 출근했는데 뒷마당 돌아보던 중에
고양이 소리가 나더라구요
직원분 말씀으로는 어제 부터 났대요
어미고양이가 데려가지도 않아요..ㅠㅠ
봐봤자 좀 큰 새끼겠거니 했는데
아직 눈도 안뜨고 탯줄도 마르지 않은
완전 아기 고양이 예요....
어느 정도 크면 동물병원에라도 데려다 주거나 하려구 했는데
저렇게 작으니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어요..ㅠㅜㅠㅜ
멘붕멘붕부웁우붕
집에는 강아지가 있어 키우지 못하고..ㅠㅜㅠㅜㅠㅜ
우유는 못주구..
미지근한 물만 조금 머ㅓㄱ였는데
괜찬을런지..
아아아ㅏㅇ!!!
회사는 면목동에 있어요 혹시 가깝거나 근처 사시는 분 연락주세요..ㅠㅜ
톡커님들 어떻게 해야되요..ㅠㅜㅠㅜ
아무생각이 안나서 일단 생각나는데로 막썼는데,,ㅠㅜㅠㅜ
도와주세요..;-;
일도 손에 안잡히고오오오ㅗ
미쳐 버리겠어요 걱정스러워욘아누ㅏ유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