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는 필요없다?
한국에서 아기를 낳으면 온집안 식구들이 달라붙어 산부의 산후조리를 위해 애를 쓴다. 그래선가 외국에 나와서 아기를 낳은 경우 산후조리를 잘못해 몸이 안좋다고 이야기하는 경우를 종종 보아왔다. 그런데 과연 이 산후조리라는 것 꼭 필요한 건가?우리가 생활하는데있어서 모든사람이 도둑도아니고 강간범도아니며 사기꾼도아니고 강도범도아님니다 그러나 우리는항상 문단속이나 몸단속을하는데 신경을쓰면서살죠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
그럴수밖에없는이유가 나 도둑이요 강도요 또는 사기꾼이요 하고 이마에다 써붙이고 다니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자도마찬가지입니다 모든여자가 그렇지않다하더라도 항상조심하고 한번더잘살펴봐야합니다 그러나서글프게도 우리주의에 대부분의 여자들이 우리가말하는 그런 안좋은 말과 행동과 생각을하고살고있죠 모든여자가 그런건아니다고 말하는사람들 밑바탕엔 전부그런건아니니 너무 나쁘게 싸잡아서 말하지말란뜻이담겨있겠죠 거기다가 안그런여자도있으니 여자들을너무 나쁘게만보지말라는 뜻도담겼을겁니다 그런년들한테 뭐하러 문단속하고 사냐고하십시요 남성운동은 온건한 마음으로는 아무것도해낼수없음니다 강경한마음만이 살길입니다 온건한마음뒤엔 적당한 타협이란결과뿐이 얻어낼게없음니다 여자에게 국방에 의무를 주자고 했을때 무조건 현역을보내야죠 꼭 전투병을 원치않는다는둥 공익이나 사회봉사라도 해야한다는둥 이런말은 절대하지맙시다 여자가 총을못쏠이유가 전혀없습니다 니딸이 군대가면좋겠냐라고 하는년들 죽통을날려버리십시요"니딸이 소중하냐?"...
당당하게 큰소리로 "나에게는 천박한 니 딸년보다 내아들이 천만배나 귀하고 소중하다"고... "만약 니 아들이 남의딸 대신 개고생 하면 좋겠냐?"고 반문하세요.
니딸이라면 나불되는 이런소리..아마 한국인의 주특기죠. 나이 열 몇살짜리나 70살 넘게 먹은 할망구나 똑같은 소리 나불됩니다. 빠순이 앵무새인지..어떻게 중학생부터 70넘은 인간까지 똑같은 소리 할수 있는지..신기한 나라입니다.
이런소리 하는 년놈들 완전히 쓰레기임을 과시소리입니다. 저질 이기주의 쓰레기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이런소리가 아무 꺼리낌 없이 나불되고 통하는 나라가 바로 한국입니다. 역시 김장복자희선이 왜 쌍판떼기 쳐들고 오히려 큰소리 치는지 그 이유는 바로 천박한 인간들이 국민의 대다수를 차지 하기 때문이죠.천박한 지딸년이 소중한걸 안다면 남의 집 아들도 소중하다는것을 알아야 인간입니다.지 딸년은 아주 귀하게 대우 받아야할 공주고.. 남의 아들은 개자식으로 보는 인간들..
예전에는 아이를 낳다가 아이나 산모가 목숨을 잃는 일도 다반사로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위급한 경우에는 병원을 찾아서 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하겠지만, 반드시 꼭 병원을 가야만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예전 어머니들은 배가 불러서도 힘든 농삿일 돌보았고, 그렇게 하다가 아이 낳을 때는 집에서 동네 산파 불러다 아이 낳고 다들 그렇게 했습니다.
요즘 외국에서는 집에서 가족들에 의해 아기 낳는 것을 자랑삼아 말하고 있는데, 이 나라 여자들은 아이 낳을 때는 응당 병원을 가야만 하는데, 병원 외에는 아이를 낳을 수 없고, 병원을 찾지 않으면 마치 큰 일이라도 나는 것 쯤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정상분만으로는 수입이 그다지 크지 아니하므로 가능하면 수술해서 아이를 낳도록 유도하고 의료비 지출을 늘리도록 해서 수입을 증대시키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아이를 낳느라고 고생한 산모가 빠른 회복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중요하겠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산모가 요양하는 것처럼 산후조리원을 찾아야 할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산후조리를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맘http://syjunny.blog.me/60136453837서양의 산후조리법분만 후 바로 일상생활로 돌아간다
서양에서는 산욕기라고 해서 특별히 기간을 정하거나 금기사항이 있지 않다. 아기를 낳은 직후부터 간단한 샤워로 청결을 유지하고, 갈증 해소를 위해서 얼음물을 마시는가 하면, 영양가 높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예전처럼 일상생활로 돌아간다. 미국에서는 출산 후 2시간만 지나도 산모가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고, 선풍기 앞에서 바람을 쐬기도 한다. 또 미국 병원에서는 출산 후 첫 식사 때부터 산모가 원한다면 커피를 서비스하기도 한다.출산 후 바로 가벼운 운동을 한다
서양에서는 출산 후 산모가 빨리 움직일 것을 권하고 있다. 지나치게 누워만 있으면 후천적인 자궁후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산후조리법은 누워서 푹 쉬는 것이 기본. 때문에 산모의 25% 정도가 출산 후에 자궁후굴이 된다고 한다. 자궁후굴이란? 임신으로 늘어난 자궁의 근육이 미처 수축되기 전에 계속 누워 있어서 자궁이 뒤쪽으로 처져서 굳는 현상이다. 따라서 출산 후 너무 누워만 있지 말고 조금씩 걷거나 가벼운 체조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특히 제왕절개수술로 분만한 경우는 수술한 부위에 장기들이 달라붙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수술 다음날부터 걷기를 권한다사실 애 낳을 때 관절의 접합과 강성을 떨어뜨리는 호르몬이 분비 되긴 하거든요. 치골결합 등을 느슨하게 만들어서 골반 직경을 더 늘리고 애가 더 잘 나올 수 있는 장치인 거죠. 그게 며칠 정도는 몸에 영향을 계속 줍니다. 과거 남존여비 시대에 애 낳자마자 밭일 하러가고 아궁이에 불 떼고 하던 때에 무리가 많이 갔고 그때 골병이 많이 든건 사실이죠. 뼈가 시리다는 느낌이 시작되고 그게 평생가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 그래서 그런 산후풍 ( 영어 의학용어로는 번역도 제대로 안됩니다. 너무 포괄적 개념이라 ) 에 대한 공포가 문화 자체에 과도하게 스며들어 산후조리원이라는 매우 독특한 시설까지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봅니다. 해외엔 없는 매우 독특한 시설이죠. 사실 우리나라에도 십 몇년 전에는 거의 없던 시설입니다. 당연히 출산 직후에 과도한 움직임은 에러지만 적당히 휴식을 취하고 운동하고 애기를 돌보고 수유하면서 1~2주일이면 자연스럽게 회복하는 다른 나라 여성들과는 달리 문화 자체가 뜨겁게 해놓고 손가락 까딱도 말고 쉬어라 분위기의 우리나라 산후 조리는 분명 매우 오바스럽습니다. 애 낳았으니 왕대접 받아야한다는 허영도 약간 끼어있는 것 같고. ( 비싼 조리원 가면 부러움과 질시의 대상이 되곤 하는 것만 봐도... ) 한마디로 이상한 문화에 과도한 상술이 결합된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애 낳고 바로 밭일하러 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한의사님 글도 첨부했습니다..--------------------..풋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무슨 어디서 아줌마들 떠는 이야기만 주워듣고와서 전문적인 지식인냥 떠드는게 우스울 뿐이다 ㅋㅋ 허영과 사치로 물들어서 그저 지들 편한 것만 찾으려고 드는 불쌍한 족속들 ㅉㅉㅉ 그게 판녀지.
산후조리 타령할 시간에 운동이나 꾸준히 하고, 밥이나 잘 먹어라.
그리고 니들이 그렇게 맹신하는 서양의 양학에서 산후조리에 대한 설명 퍼오고,동양의 한의학을 배우신 한의사님 말씀도 올린다. 그러니까 좀 알고 떠들길.실제로 산후조리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전혀 없단다
그리고 중국이나 일본이나 동남아에 우리나라처럼 극성맞은 산후조리가 있다고 짓거리는 여자들은 어디 한 번 그 방법 좀 찾아서 보여줘.
한마디로 산후조리는 그저 멘탈차이일 뿐이다.
결국 근거없는 낭설들만 떠들어대고 ㅋㅋㅋ 한국 이외에 산후조리법은 구글링해도 안나오지?ㅋㅋㅋㅋ 멍청한 한국년들은 반성해야한다 진짜산후조리라는 망상에서 깨어나라 불쌍한 것들아.그리고 서양애기가 더 크다는 낭설은 어디 카더라 통신에서 들은거냐?ㅋㅋ 내가 찾아봤거든?과학적 의학적 근거 없다.그저 서양애들이 옷을 더 작게 입는다는 데서 그렇게 추측한거지 ㅋㅋ바보들아. 서양은 애들한테 딱 맞는 옷 맞춰준단다. 그런데 한국은 넉넉하게 오래 입으로 좀 큰 거 입히는거고 ㅋ 그 차이야어디서 되도 안는 논리로 떠들어대고 있어 ㅋㅋ반성해라. 진짜
산후조리 하자고 떠들기 전에 임신전에 니들 체력, 건강관리나 잘하고 떠들어라 ㅋㅋ진짜산후조리라는 망상에서 허우적대지말고.찌질하다 진짜.
아~ 그리고 뭐 산후조리 안받아서 뼈가 시리다 이런 무식한 소리하는 여자들은 니들 스스로 자기 최면걸어서 남편 들볶지 말고 정신차려라.산후조리 안받고, 애 10명씩 낳던 우리네 할머니 어머님 세대분들도 지금 잘만 살고계시고오히려 사회생활 하던 아버지들보다 평균 수명이 9년 앞선단다 ㅋㅋㅋ 그리고 지금 고령화 인구중 70%이상이 여자야 ㅋㅋㅋㅋ 니들이 그렇게 산후조리 안떠들어도, 옛날부터 몸 많이 굴리시고 힘든 일 하셔서 체력관리해오신 우리네 할어머님들은 애낳고 다음날 밭에 나가서 일하고 그랬어 ㅋㅋ 지금처럼 호의호식하면서 애도 한둘 낳는 년들이 산후조리 어쩌구 떠들 면상은 되냐? 양심에 어긋난다고 생각하지 않냐??지금이 뭐 옛날처럼 힘들게 몸굴리는 시대야???
그리고 뭐 늙어서 고생?개소리마라 늙으면 노화되서 아픈 건 당연한거지 무식한 것들아 ㅋㅋㅋ 산후조리 안해서 뼈가 아프다는 건 어느 의사가 낸 논문이냐?ㅋㅋㅋ그럼 왜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오래살까?? 건강하게??
무식한 것들아. 제발 생각좀 하고 떠들어.
진짜 산후조리에 대한 망상 좀 떨쳐내고, 니들 멘탈을 탓해남자들처럼 군대를 다녀와야 인내라는 것을 배우지 정말 수준낮은 년들이 대다수인 한국이라서 그런지 참 말세다 말세야.
결국 니들 멘탈이 다른 사람이 하니까 나도 해야지라는 마인드이기 때문에 안아파도 아픈 척, 다른 사람은 산후조리원에서 편하게 여왕대접받는데, 나는?? 이런 허영심 때문에 니들이 골병나는거니까 ㅋㅋㅋ 제발 생각좀 하고 떠들어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