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고영욱기사 보고 완전 소름끼쳣어요..
제가한 1년전쯤에 한강수영장을 간적이 있었어요.
물놀을 한참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밖에 나와 쉬고잇는데.. 왠팔한쪽에 문신하신 남성분께서
제옆에 앉더니 나이랑 번호랑 그런거 물어보시더니 룰라 고영욱이라서 아니? 라고 물어보시는거..ㅋㅋ
처음에는 아 이런게 연예인 캐스팅이라는 건가 ? 라고 생각해서 두근두근거리는마음으로
연락을 기달렷는뎅...;;
(혹시몰라서 그때 입고잇던옷이랑 문신이랑 그런거트위터 사진이랑 똑같아서 거짓말아니라는걸알수잇엇음..)
그런데
연락하면서 뭔가 이상하다고 느꼇어요.
딱 결정적으로 그렇게 생각한게
저 솔직히 누가봐도 10대인데... 고영욱씨가 한말중에 "그러면 나이모르고 만날까?"
이말..
저말이 뭐를 의미하는지는 10대인 저도 알수잇엇어요... 도도체 연예인이 저래도 되는건지..
그러다가 방금전에 기사를 밧는데.. 진짜 소름이 끼쳐서....ㄷㄷ...
고영욱씨가 자신은 결백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그냥 인정하세요.
어떻게 어린애상대로 그러실수 잇으세요.
참...어른들 정말 무서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