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endables _ 익스펜더블 _ 2010
실베스터 스탤론 작품
실베스터 스탤론, 제이슨 스태덤, 이연걸, 미키 루크, 돌프 룬드그렌,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브루스 윌리스
★★
이런 한심한 영화에 연출부로 일을 하게 되면 어떤 생각이 들까?
뭐 헐리웃 애들은 시스템이 잘 갖춰져있으니
할 일만 하고 퇴근하면 되겠지...하는
가벼운 마음가짐으로 임하겠지?
우리처럼 좁은 판에서 인맥으로 묶여
싫은 티 못내고 울며 겨자먹기로 일하지 않아도 되겠지?
이 한심한 영화 기어이 찾아본 이유는
곧 <익스펜더블> 속편이 개봉하기 때문입니다만?
타이탄 시리즈, 토르 등 모두 후에 개봉할 영화를 관람하는 데
큰 차질이 없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만?
특히 주고받는 대사들은 들어주기가 민망할 정도...
아오 빡쳐-
the bbangzzib Ju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