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분좋으니깐 한편더 뿌잉뿌잉ㅋㅋㅋㅋ
이번이야기는 토리하다 다섯번째의 메인이야기임.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간은 오후 11시.
퇴근을 하고 귀가중인 여주에게 직장동료에게서 전화가 걸려옴. 인터넷에 여주의 살인청부?가 돌아다닌다는 동료의 말에 급하게 집으로 향하는 여주.
노트북으로 인터넷의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보는 여주.
여주의 이름이 들어간 한사이트?가 뜨는데...
그사이트엔 합성된 여주의 사진과 3월3일 0시까지 사키야마리카(여주의이름)을 죽여주면
1000만엔을 준다는 충격적인 글이 올려져있음.
충격받은 여주는 급히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걸지만, 남자친구는 전화를 받지않음.
계속해서 전화를 걸지만 받지 않는 여주의 남자친구. 자신의 살인청부글에 설상가상 남자친구도 연락이 안되자 불안해지는 여주.
역시 다른 소름의 여주와 같이 경찰불신증에 빠진듯ㅋㅋ
남자친구가 계속 전화를 안받자 자신의 친구한테 전화를 거는 여주. 다행히도 친구는 전화를 받는데,
그때의 시각은 살인청부시간까지 55분남은 11시 5분.
여주가 말한 사이트를 보며 여주와 통화를 하는 여주의 친구.
친구와의 통화에 조금씩 불안감을 더는 여주. 그리고 시간은 11시 20분.
여주는 옷을 갈아입고 남자친구에게 계속 전화를 하지만 받지않는 남자친구. 이제 시간은 20분 정도 남아있음.
그리고 시간은흘러...
여주가 조금이나마 불안감을 덜어보자 TV를 보고 있는데 밖에서 오토바이 소리가 들림.
뭐지? 함서 베란다로 나가보는 여주.
여주의 집밖에는 정체불명의 남자가 서있었고, 그 남자와 눈이 마주친 여주는 급히 커텐을 침.
놀란 여주는 집안에 모든 불을 끄고 아까 통화하던 친구에게 전화를 검. 그런데 여주의 친구는 다급한 목소리로 누군가 베란다를 통해 여주의 집으로 들어갔다고 얼른 나오라고 함.
급해진 여주 서둘러 밖으로 나섬.
밖에는 친구가 기다리고 있었고, 친구의 차를 타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여주.
그런데... 엔딩.
친구의 표정이 심상치가 않음...
기어를 놓고 급하게 빠져나가 어디론가 향하는 여주의 친구.
그리고... 여주는..
이렇게 변사체로 발견됨..
결국 돈에 눈이 먼 여주의 친구가 여주를 죽인것.
그리고 마지막컷과 여주와 여주의 친구 어디선가 본것같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