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부산 금사동에서 일어나 어린이집 살인사건을 잊어주지 말아주세요
한 어린이집 선생님이 한아이가 말을안들어서 폭행을 한뒤 그 추운날
어린아이의 옷을 다 벗겨둔체 베란다?밖에놔두고 문을잠굼.하지만 선생님은 아이들이 다 돌아간 후 에도
몰르고 있다가.밤에 퇴근할때 돼자 어린이집을 점검하다가 그 사실을 알게됌
하지만 아이는 이미 손.발.얼굴이 시퍼렇게 질린체 쓰러짐 몸을 만져보니 차가워서
큰 세O병원에 갔으나 이미 퇴근하기도 전부터 사망했음..
이 사건을 아십니까?바로 저희 엄마의 친한 동생 일입니다..지금 그 아줌마는 군대간 아들을 기달리다가도
아들 사진을보면 문뜩 그아이가 생각나서 울고싶고 지금이라도 달려가서 그선생님을 고소하고 싶답니다..
아무 보상도 받지못한체..그 선생은 어린이집에서 해고 당하고 몇달뒤에 그 근처에있는
초등학교 보건선생님으로 다시 취직했답니다..
많이 친한 동생이다보니 저희 가족또한 가슴이아프고요..제가 어렸을때 부터 알던사이기도 하고..
지금 아무방법을 받지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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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렇게 큰 잘못도..죽을만큼 잘못한것도 아닌데
그렇게 아이를 서있는상태에서 발로 배를차서 쓰러지게한뒤 빨개지도록..멍이 들도록
때려야 했을까요..?
그냥 가끔 아무이유없이 그 아이의 볼을쎄게 꼬집고 폭행..
이런 살인자가 초등학교 보건교사가 됐다는건..솔직히 너무하잖아요...
경찰은 아무 조취도 않해주고..그 우리엄마 동생 친구분은 자살생각 까지 했지만
곧 있다가 군대가는 아들을위해..이때까지 참아왔답니다..사진 몇장 남기지도 못하고..
그 이쁜아이를..그렇게 빨리 보내야하는 부모 마음..
ㅎㄱ아..하늘에서도 언니가 기도할게..여러분도 기도 해주세요..
그 아무이유도 없이..억울하게 죽어야만했던 아이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