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며칠전?한 2주전에 말티즈 한마리를 분양받았어요
암컷인데 젖을 뗀지 얼마 안됬다고 하더라구요
우유에 사료를 불려서 줘야한다는 말만 들었구요
제가 워낙에 강아지를 좋아해서 저는 잘 키울수 있을것같았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강아지가......
너무 포악해요
먹이를 주면 미친듯이 먹고...쉬똥아무데나다싸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람손을자꾸물고 사람도물고
앙앙거리고 징징거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걔때문에 잠도 잘 못자구...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그래도 미워할수가 없잖아요..그래서 오냐오냐해줬더니 버릇이 더 안좋아지더라구요
잘때는 사람 없으면 못자고 낑낑거려서 그 아이때문에 바닥에서 자구..
너무 두서없이 썼죠
방금도 제 손을 물려고하고 자꾸 포악하게 막 달려다니구
배가 부르면서도 먹을거에 환장하고
여기 동물판에서 강아지한테 사람 먹을건 절대 주면 안된다고 해가지고 강아지가먹어야할사료들이나통조림만주긴하는데
통조림먹은후부터는 더 식욕이 붙었네요
아 이 아기를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린강아지 키우는 방법좀 상세하게 알려주세요.
강아지가 나온 사진이 이것밖에 없네여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