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세계사 시간에 선생님한테 이 얘기를 듣고 너무 충격먹어서 적어요ㅠㅠ
조선의 국모,명성황후 모르시는 분 없을 꺼예요
흔히들 명성황후가 시해 되었다 라고 하는데 왜 살해라는 말을 안쓰는지 아세요?
시해라는 말을 쓰는 이유는 우리나라사람도 그 일에 동참을 했다는 말이예요
영화 '한반도'를 보면 일본인들이 돌아 가며 칼로 베는 장면이 나오지만
그걸로 끝이 아니였데요...
많은 사람들이 명성황후가 칼에 찔려 죽기 직전에 '나는 조선의 국모다'라고 외쳤다고 아시는데
그건 드라마에서 그렇게 만든거구요
명성황후는 옆의 궁녀의 옷을 빌려입고
탈출을 하다가 일본인에게 아빡쳐 쪽빠리 새끼들
잡히셨데요
그리고 어떻게 했는줄 아세요?
칼로 여러번 찌르기는 기본이고 가슴을 도려네고
일본인 여러명이 피를 흘리시고 있는 명성황후에게 강간을 했다네요...
세네명이 명성황후가 죽어서 시체가 되어있는데도 계속 했데요
강간이 다 끝나고
머리부터 발까지 칼을 수직으로 꽂아서
명성황후에 관한 사진,물건 등을 시체와 함께 태워
세상에 명성황후라는 인물이 없도록 만들려고 했어요
그런데 일본의 어떤 한사람 (이름이 기억안나요ㅜ죄송합니다)이
그 사건을 자세하게 기록을해논 자료를
몇십년뒤 일본이 찾아서 공개를하려고 했지만
읽어보니 일본도 지가 저지른 일이지만 너무 잔인하고 수치스러웠나봐요
그래서 알면서도 그 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가 2000년이 되서야 공개를 했데요
글쓰는 실력이 많이 부족해서 죄송하구요...
그래도 이 사실은 좀 많은 사람들이 알수있도록 하려고 써봤어요
잘못된 부분 있으면 둥글게둥글게 지적해주세요!
알면 알수록 일본이 더 쓰레기라는걸 느끼실수 있을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