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말이지
웃을때 애굣살이 너무 귀여워ㅋㅋㅋㅋㅋ
기분좋으면 귀엽게 몸짓하는것도 정말 아빠웃음나온다ㅋㅋ
너 요즘 하복 입은거보니까 치마 좀 짧던데 너 다리 이쁜거 그렇게 안짧아도 아니까 치마좀 늘려 다른 놈들이 쳐다보잖아
너는 정말 이쁜 여잔데 넌 그걸 모르는것 같다
그게 니 매력이기도하지만ㅋ
근데 너 요즘 들어보니까 남자친구 생겼다더라?
처음엔 안믿으려고 했는데 진짜라며ㅋ
처음엔 진짜 화나고 슬펐는데 갈수록 내가 원망스럽다.. 왜 번호딸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지ㅋㅋ
나 진짜 니 남친보다 잘해줄 자신있는데...
그래도 이왕 사귀는거 정말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만약에, 혹시라도 헤어진다면.. 그땐 내가 정말 번호딸거야ㅋ 기대해
경기도사는 17살 LYJ
진짜진짜진짜 좋아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