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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가게더x에서도둑으로몰렸어요..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2012.05.12 22:12
조회 29,968 |추천 197
세상에 이런일이에 올렸었는데.. 글이 없어졌어요...ㅜㅜ 글을 찾아서 링크를 걸어놨는데.. 잘안들어가시는거같더라구요... 요즘 사기글도 있고 그래서.. 그래서 다시올려요 ㅜㅜ 도와주세요 전 청주 ㅈㅇㅇㄱ에 다니는 고등학생입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저와 제 친구들은 2일전 더 샘에서 물증도 없이 절도 혐의를 받고 영업방해라며 쫒겨났습니다 우선 이글은 더 샘 전체 브랜드가 아닌 일부 지점에 대해 말하는 것입니다.

5월10일 오후 5시경
저희(저포함 6명)는 친구의 화장품을 사러 ㅊㅂㄷ중문 에 있는 더 샘에 들렸습니다.
화장품을 사고 나와서 주변 화장품 가게 둘러 보다가 점원분께서(가게 문까지 잠그시고 나오셔서) 붙잡으시더니 갑자기 내놓으라하셨습니다.저희가 영문을 몰라 재차 물으니 화장품(아이브로우)을 훔쳐갔다고 가방을 털으라하셨습니다.길거리 한복판에서 가방을 뒤척이다 이건 아니다 싶어 매장에서 털겠다고 하고 매장으로 들어갔습니다.
매장안에서 점원이 지목한 세명(다른 세명은 카운터에있어서 점원의 의심을 받지 않음) 의 가방은 털었으나 아이브로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물론 사과를 할 줄 알았지만 전혀 미안한 기색없이 cctv를 팀장님 통해서 확인하고 문자를 주겠다기에 전화번호를 적고 가라기에 적고 갔습니다.


오후 7시경
번화가에 죽치고 문자를 기다리다가 친구를 데려다 주는 김에 잠시 들려 진행상황을 물으러 갔습니다.저희를 쳐다보지도 않으시고 폰을 만지며 아무 답장도 없다더군요.무시하는 말투에 기분이 좋진 않았으나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어 그냥 갔습니다.


오후9시경
아무래도 계속 문자가 없기에 친구들과 함께 (저포함4명) 재차 들렸습니다.
그 때 손님이 한분 계셨는데 저희가 말을 잘라 점원분이 빈정이 상하셨는지
"저 지금 고객님과 대회중이잖아요 끼어들지 말고 저리 비키세요"라며 손으로 휘휘 저었습니다.손님분깨 죄송하다고 말하며 옆으로 물러섰는데 손님이 먼저 말하라고 해주셔서 다시 말했더니
"제가 허락안했는데 왜 말하세요 말하지 말라니까요" 라며 다시 제지하셔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손님께서 무슨일이냐고 물으셔서 저희가 한꺼번에 말하니 손님께서 난감해 하시는게 보여 죄송하다 재치 말하고 다시 상황을 설명해 드리는데 왜 또 말하시냐고 이거 영업방해라고 짜증을 냈습니다.손님께선 자기가 말을 먼저 걸었다고 말하셨는데 점원분은 들은체도 않고 샘플을 넣더리구요.
손님이 나가시고 저희가 얘기하니까 폰을 뒤척이며 건성건성 얘기했습니다. 지금 이거 명에훼손이라고 물증도 없으면서 이렇게 대우하는건 잘못된거라고 얘기하니까 그럼 우리는 영업방해래욬ㅋㅋㅋㅋㅋ 저희가
" 지금 점원이 손님 컴플레인 듣는건데 그게 왜 영업방해요?"

"그럼 제가 학생 학교에서 수업중에 들어가면 그건 수업방핸데 왜 영업방해가 아닌데요?"

이러더라구요 ㅋㅋㅋㅋ 솔직히 학교는 공적인 장소고 거기는 사람들이 들락거리라고 한 사적인 영업장손데 저 비유가 말이 되냐구요 ㅋㅋㅋㅋ 그리고 저희보고 손님이 아니라면서ㅗ 흥분해서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 쓰더라구요 .더이상 이러면 싸움만 더 날 것 같아서 알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ㅋㅋㅋ 저희보곤 다신 오지말래요 ㅋㅋㅋㅋ
원래 점원이 손님한테 저런 태도를 보여도 되는건가요?반말쓰고 째려보고 의심하고?제대로된 기약도없이 기다리라 하고ㅠㅠㅠㅠㅠ

처음엔 저희도 사람이다 보니 물질적 보상을 원했는데 이제는 그냥 얼굴보고 성의껏 사과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가면 갈수록 그냥 사과 한마디가 이렇게 일벌리네요 ㅠㅠ

어제 본사에 전화하니까 직원교육 다시 시킨다고 말했는데 그걸로 성이 찰 리가 있겠습니까.

지금 제가 절도범 취급을 받고있는데 어느누가 발 뻗고 자겠어요 ㅠ

저 요즘 그 점원 꿈꾸고 잡니다 제친구도 그렇대요
그 점원에게 다시 전화하니까

저희가 절도혐의를 쓴건 기억나는데 자기가 저희한테 반말한건 기억이 안난대요ㅋㅋㅋㅋㅋ 다 녹음되어있다고 했는데 그래서 어쩌라구요 라며 무성의하게 뚝 끊어버렸습니다.

왜 저희가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도 이런일을 당해야 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제발 이쪽에 관련되신분 계시면 도와주세요 ㅠㅠㅠㅠ

+) 맘껏 배포해도 되고요 녹음본도 있지만 올리는 방법을 모릅니다 ㅠㅠ 아시는 분 계시다면 댓글에 써주세요 m4a 파일을 일단 swf파일로 변환해 놨습니다 ㅠㅠ

저도 그 친구중 한명인데요.ㅋㅋ

제 친구가 그 아주머니께 전화 번호를 주라고 했습니다.... 저희도 혹시 저희 에게 어쩌다 떨어져서 걸릴 수도 있었으니깐 저희도 cctv를 확인 해보고 싶었고, 저희는 저희 편에 선 어른들과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으니깐요ㅎㅎ

근데 직원 번호는 안나간다고 그러대요ㅋㅋ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 본사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도 모른다면서 114에 연락해서 알아보래요.ㅎㅎㅎ 그런데 알고보니 그 점 매니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처음에는 팀장에게 확인을 받으면 된다더니 시간이 지나고 나니 본사에 확인을 받는다고 하더라고요ㅎㅎㅎ

그리고 나중에는 자신이 그런적이 없다고 그러고 ㅎㅎㅎ

녹음했다하니깐 끊고 ㅎㅎㅎㅎㅎ

저도여기에있었고저또한가방소지품검사를했습니다

저희가나오기전에예의없게군것도있고열받아서그런것도있으니죄송하다고사과도했지만그직원분은잘못이없다고끝까지사과는커녕학생들이라무시하는태도로대했습니다.

그리고지금까지cctv확인도안해연락이없고저희가도둑누명을벗지못하고있습니다

해결되지도않았습니다.

또한더샘본사에직접전화해서이일이해결되지않으면인터넷에올린다고말도하였습니다

제발도와주세요..ㅜㅜ

같이있던 친구들이 댓글단거 복사해서 올린거에요 도와주세요

추천수197
반대수3
베플화장품가게...|2012.05.12 22:21
학생이라고무시하지마ㅋ
베플서지혜|2012.05.13 01:41
물건을 훔친걸로 의심 받았을때 매장직원이 임의로 소지품 터는거 불법이라고 들은적 있어요. 그럴땐 경찰 불러서 함께 조사 받아야 한다던데.
베플친구|2012.05.13 04:37
ㅠㅠㅠㅠ 오늘 청주 지점이랑 소비자 센터에 전화하려합니다 한 지점의 매니저란 사람은 지금 저희 말은 들으려하지도 않고 여전히 무례하게 대우합니다 제 전화를 먼저 툭 끊어버립니다. 말이 전혀 안통해요 ㅠㅠ 이젠 그냥 만나기도 싫고 더이상 그 점원과 대화하기도 싫어집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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