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네이트온사진有)도와주세요..아는선배가 생일이라고..

;;; |2012.05.13 01:43
조회 29,771 |추천 53

일단 음슴체이런건 제끼구요..

급해요 ...지금 어쩔줄모르겠어요...

글쓰는것도 엉ㅇ망징창일지라도 이해해주세요..

일단 사진보여드릴꼐요

 

 

 

 

 

이렇게지금끝낫는데 ㅠㅠㅠ;

오늘까지어떻게모아오죠............

저진짜돈도없고

오늘 9시까지 ㅇㅇ중학교앞에서보자고 방금문자왔녜요........

정말 자작이런거 쓸시간도없구요 정말급한데 어떻하죠.. .이거올리는것도 볼까봐두렵네요

그런데 친구들한테도 캡쳐한거보여줫는데 다 모르겟다고하고는

그러고 카톡끈낫네요 ㅠㅠㅠㅠㅠㅠㅠ ......

 

 

상황설명..

 

가만히있다가 모바일 네이트온으로 (항상켜저잇음)

띠링하고 대화가 왔길래 봣더니

평소 애들 잘뜯고 다닌다던 언니가 내일이자기의생일이니깐

다짜고짜 5만원을 달라고 함..

솔직히 돈이없고 모아올 자신도 없어서 거절을햇는데

저렇게 말을남기고 네이트온을나감

 

그러고선 방금 문자가옴 'ㅇㅇ야 ㅇㅇ중학교앞에서 오늘 9시까지 돈모아와안오면 밟힐준비하고안오는줄알고있을게 '

 

 

보고있냐 선배라는년이 진짜 하다못해 돈까지뜯냐

그렇게돈이없었냐고 ㅡㅡ....

 

 

 

 

 

 

어쩌죠?..............

추천수53
반대수6
베플꼬꼬마|2012.05.13 15:22
아 너도 행실을 똑바로 하고 다니면 저런년들 안달라 붙잖아
베플머여|2012.05.13 16:35
---------------------------------------------------- 가오가쩌는게아니라 도와줄라고한거에요 ---------------------------------------------------- 뭘 어쩌긴어째 돈없다고해 병신이야? 왜이렇게 빌빌 기어? 해결못하겠으면 저선배번호 넘겨 전화해서 내가대신나갈라니까 ㅡㅡ
베플ㅇㅇ|2012.05.13 16:58
이 글이 톡됨 → 저 언니 톡커님들에게 털림 or 글쓴이가 신고 → 언니의 사과문 or 글쓴이의 후기 지겨운 레파토리 글쓴이님 신고하시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일듯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