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오 올해 24살 남정네입니다.
이미 고등학교때 대학생이되면 하고싶은 일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를 내발로 걸어다니며 곳곳에 풍경을 마음속에 담는일
바로 국토대장정입니다. 주위 친구나 지인들에게 국토대장정을 한다니 모두 부러워 하더군요
나도정말 하고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한다고.... 특히 직장에 다니시는 지인 분들
니 나이때 많을 일을 해봐야 된다며 저의 도전을 높이 평가해줬습니다
20대가 되고 4년 동안 무엇을 했나 생각을 해봤습니다
대학생이되고 1년, 친구들과 술이나 마시며 정말 별거없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2년동안의 군생활.....
20대의 40%가 지났습니다 무엇이든 해볼수 있는 20대... 남은시간이 60%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런생각을 하다보니 국토대장정도전! 아직 완주 한건 아니지만 벌써 뿌듯합니다.
몇몇은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왜 네돈내고 고생하느냐고...
리허설(2박3일) 간 65km라는 행진을 통해 많이 생각해봤습니다. 얼마 안되는 거리지만 힘들긴 힘들 더라구요 하지만 전 그것이 고생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 스스로를 업그레이드 시킬수있는 기회라는 것!
전 나중에 제 자식들이나 친구들에게 20대에 국토대장정을 했다고 자랑할수있네요!
물론 아직 완주를 한건아니지만 절대 완주할겁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20대에 무슨 도전을 해보셨나요????????
국토대장정은 어떠세요??? 나도 하고싶은데.... 이런 생각을 가지시지는 않나요?
생각만 가지지 마시고 도전해보세요~ 하고싶은거 할수있는 때는 20대 일때 밖에 없습니다!
20대만이 할수 있는 특권!!! 한번 누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