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 많은관심 정말 감사드려요ㅠㅠ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고요 죄송합니다
이런건 처음올려보니까 ..모를수도있다고 생각해주세요 앞에 자세한설명은 처음에 제가 혼자독서실에있다가 나왔는데 저분이랑친구분이랑 둘이나와서 번호를달라고 했어요 !처음엔 남자친구가 있다고 거짓말..을쳤는데 괜찮다고 자꾸 핸드폰을 드리내미셔서 할수없이 줬구요 멏시간후에 친구들만나서 카톡할때도 싫은티 내면서 착하게 대해드렸어요 아쉽게도 그카톡은 다삭제됬고요 댓글에 훈남이면 글쓴이는 달라진다?고 되있는데 저그때부터 지금까지 좋아하는사람있어서 안달라졌을꺼에요 그리고 욕하실꺼면 ..나가주세요 저16살입니다 댓글다시는분들보다 평균적으로 나이가 낮지않나요? 동생이 이런일 당했다고하면 이렇게 나오시지않으실꺼면서 저도 상처받습니다 ㅠㅠ아무튼 감사드려요 ~홈피도 연결 했습니다![]()
-------------------------------------------------------
미니홈피 연결 끊었어요 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중3흔녀에용 ..다들이러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작년말에 어떤오덕한테 번호를 따엿는데요 그때 카톡조금하다가 끊겻는데 이번에 다시카톡이와서
또하게 됬거든요 ?근데갑자기 욕을하더라고요 ;
하..잠깐 눈물좀 닦고요 ..
처음에 하던카톡들은 계속 대화방을나가서 없고ㅠㅠ 대충 내용은 만나자 맛잇는거사주겠다 이러고..
저는 그사람번호는 모르고 카톡만알잖아요 모르는번호로 전화와서받으니까 그냥심심해서 전화해봣다고 .. 그것도밤에요ㅡㅡ 저는 모르는사람이랑 그렇게 연락한적도 없었고 하기도싫었어요
그 뒤부터 카톡사진 !
이렇게 끝났어요 ..아 제가욕을 심하게한건 있는데
저도 다혈질이라 ㅋㅋㅋㅋㅋㅋㅋ어쩔수 없었네요 ㅠㅠ
억울해요ㅡㅡ카톡도 다보고씹고..
그래도 여자가 수건소리 듣는데 누가화가안나겠어요
저희엄마는 저딴놈한테 저런소리 저런대접받으라고 저낳으신거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ㅋㅎ 욕하실꺼면 조용히 나가주시고 아 더말하다가는 화나고 억울해서 모니터 뿌시겠네요 그럼전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