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상인인데 학교에 장애인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나를 장애취급하고 병1신이라고 그러고 장애라고 생각하고 못생겻다고 하고
나를 전따취급하면 어떨것 같습니까..?
나는 진짜 똑같은 정상인이야 눈치도 빠르고 니들이 그런소리하면 나도 감정이있어서
자살충동 느끼고..눈물이 난다고..
무용하는데 얘가날 장애라고 생각하고 옷을 손까지 다 가리고 표정썩은체로
그리고 파트너 이대로 한다니까 그반얘들이다 내 파트너보고 지못미라고 그러고
안타까운 표정짓고..날 째려보고...
나 진짜 살기싫다..전따는 아니고 같이 다니는얘있는데..남자얘들이 더욱더 그러니까..
그래도 내 마지막희망이 빅뱅인ㄷ..지금도 눈물이난다..부모님마저도 날 알아주지못하고
지금이라도 내 눈앞으로 보이는 창문으로 뛰어내려서 죽고싶어요..
난 너희들이랑 똑같은 사람이고 정상인이야..친구들아..제발..
학교 소문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던데..어떡해야돼요..?
눈물이 멈추질않아요..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제가 학교전교생 앞에서 좀 그때 무릎이 아팟는데 벌을시켜서 무릎이 이상해진거에요;;
빠진 느낌이라고해서 내가 좀 야 밀지마!!하면서 좀 이상하게 걸엇는데
다음날 전교에 제 장애인이라고 소문이 퍼진겁니다..그래서 남자얘들이 절 장애취급하고..다른얘들도 시선이..
왕따는 아닌데 전따라 그러고 ㅠㅠ
얘들 말하는걸 들어보면요
"생긴게 진짜 장애인같이 생겻다
"진짜 장애같아ㅋㅋㅋㅋㅋ"
이러면ㅅ..학교가기 싫어요..어떡하죠 이뻐지고 싶고..
이마가좀 넒은데 이마를 까어요..얼굴도 크고..눈도작고..앞머리를 내려야 할까여..
거기다가 병1신 이라는 말까지 저한테합니다..
못생겻는데 장애인이라는 소문까지..ㅠㅠ 도와주세요..
소문은 시간이 지나면 사그라지겟죠..?
진실이 아니면 사라지겟죠..?
제가 공부까지 못하니까..열심히 공부해서 성적올리면 믿어줄까요..?
하반인ㄷ..중반가면 믿어줄까요..?
얼굴까지 못생겨서 더 장애인이라고 그러고..반얘들이 다 절 쳐다보는데..
앞머리 내리고 이뻐지면 괜찮을까요..?
도와주세요
내일학교 가기 너무싫어요..두렵습니다..
심지어 2~3학년들 까지..몰르는 선배들이
지나가면서 절보고 못생겻다그러고..
장애라고 그러고..소문이 전교까지 퍼진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생활까지 지장을 줄것같아요..
저는 중1입니다..2년이나 더 다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