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는 개인사업체 입니다.
대부분은 외근직이고
3-4명 정도만 내근합니다만 그마저도 2명은 임원이고
나머지 2명이 직원입니다.
얼마전에 cctv를 달았는데
분명히 첫주는 제 자리가 잘 안보이는 위치에 달았더라구요
뭐 보여도 상관없습니다만.
모니터는 사장실에 있어서 임원 두분이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좀 지각을 했습니다만
그런데 임원이
제가 오자마자 차를 타달라며 저를 부르더군요
혹시나 해서 들어간 김에 모니터를 봤는데
왠걸 제 책상이 훤히 보이는 위치로 카메라 헤드를 조정했더라구요
아 씨바.. 기분 개더럽습니다. 괜히 오해받는 기분이네요.
말로는 분명히 보안상 문제로 옮겼다고 할 거같습니다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왜 쉬발럽들아..
내가 진짜 목표한 금액만 모으면 니들 버리고 나가니까
그때까지만 참고 보자 쉬발럼들
신발 돈은 조카 쥐꼬리만ㅁ큼 주는 주제에 바라는 건 많어 강아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