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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에서 생긴일

감성 |2012.05.14 16:05
조회 245 |추천 0

동사무소에 등본이 필요해서 갔더니.. 주차장 만원..

비도 오고.. 직장에서 집에 가는 길이라 어쩔수 없이 차를 끌고 간게 약간 후회 ㅠㅠ

도로와 주차장사이 인도를 보니.. 사람도 외진곳이라..주차할려는 순간..

마침 공무수행을 하고 오는 주무원이 인도에 세우지말라고  굳은 얼굴로 일침..

주차공간이 없어서 잠깐 세운다 했더니..큰소리로 왜 차를 끌고 왔냐고 야단치십니다 ㅠㅠ

어이없음...

참고로.. 원곡동 부부로는 주정차 금지구역...

몇번 과태료를 물어본 경험상.. 몇분동안 민원서류를 발급받자고..그런 감행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두 일단..도로에 세워놓고 민원실에 들어서서 일을 보고 있는데..그분이 들어오셔서 하는말씀..

아주머니~! (다른 공공기관에선 선생님이나,,,민원인이라 하는거 같던데..분위기상 어감이 별루)

제가 인도에 세우지 말란게 잘못입니까? 하신다

물론 옳은 말씀이지만..도로에 세우는건 불법아닌가요? 것두 딱지떼면 벌금까지 물어야 하는 불법!

주차공간이 넉넉지 않은데..직원들은 주차를 하면서..민원인들은 차를 가져오지 마라?????

공무원들 스트레스 많겠지만.. 따로 자리를 만들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민원실에서 당당하게 불법을 강요하고.. 과태료를 감수해가면서 민원을 보라는 적반하장...넘하신거 아닌가요?

뉴스에 보니..경찰이 코레일 주차장에 반액, 무료 주차해서 문제가 됐던데..

공무원들은 주차비 따로 안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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