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판에 중독되서 학교서나 집에서나 길거리에서나 판만 보는 고2녀입니다 ㅎㅎ
제목 낚시 죄송해요....zz
저도 판 꼭 한번 써보고싶었는데 워낙 쓸게없는 평범한 인생을 살고있으므로
저희집 강아지를 소개해보려구요!
몇년간 생일,크리스마스,어린이날(?),동생생일!!때마다 엄마를 조르고졸라서 올해 1월달에 처음 강아지를 분양받게되었어요!
처음엔 니자신관리도못하면서 무슨 강아지를사냐고 (공감들많이하실듯) 그러시다가 제가 꾸준히 노력(?)을 한탓에 드디어 ㅎㅎㅎ
수컷이구요, 말티즈와 시츄가 적절(정말적절!!)하게 섞인 강아지에요~ ㅎㅎㅎ 첨엔 말티즈같다가 점점 시츄로 변하는거같아여
자 이제, 다른사람에겐 아닐지몰라두 저에겐 눈에넣어도 안아플 저희집 강아지, 깜이의 사진을 투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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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숯깜댕이처럼 까~~~~~~~~~~~~~~매서 이름은 깜이로 지었어요 ㅎㅎ
작명센스가없는지라 좀 단순하게.. ㅠㅎㅎ
이때는 아마 6~8주정도 됬을때에요!
꼬리를 손으로 올려놓으면 올라가져있고 내리면 내려가져있구 ㅋㅋㅋ
잘 걷지도못하고,
하루종일 잠만자서 어디 아픈가하고 걱정두했었어요 ㅎ
요거슨 정말 귀한 하품하는 사진! (뒤에는 제 동생이에요)
무릎위에서 혀내밀고 자는 사진 ㅎㅎㅎ 너무 까매서 눈뜨고있어두 혓바닥바께안보여요 ㅋㅋ
거의... 손바닥 만했던 시절이 조금은 그립기두하네여 ㅎㅎ..
여기까진 아주아주애기땐거같아여 ㅎㅎ
요기서 부턴 조금 털이 더 자라면서 주인이랑 말을 알아듣는듯한(사실 밥소리만 ㅋㅋ)시기에요~
위 세사진들은 제가 젤루 아끼는 사진들중 하나에여!! ㅋㅋ잘때 더운지 현관이나 화장실쪽으루가서 저렇게 팔다리 쭉뻗구자더라구요~! 날다람쥐같지않나여 ㅋㅋㅋ
옷과 가방장만!! 가방안에는 산책갔을때
을 바로 버릴수있도록 휴지와 비닐을 넣었어요 ㅎㅎ
깜이는 무슨 인생을 다산거처럼 베란다에만 나가면 이렇게 앉아있어요 ㅠ
매일 산책을 데려나가는데 학교다니느라 한번바께 데려나가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요 특히 이럴때...
낮 네시쯤에 이렇게 깜이를 데리고 나가면 인기대폭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있습니다 ㅎㅎㅎ, 저기 줄잡고있는 아이는 제가아니에여!)
여기서부턴 태어나고 6개월이나된 현재에요~
가끔오줌을 카펫에 싸고.. 티비장식장 밑에 이렇게 들어가있어여 ㅎㅋㅋ 그럼 저두 모르고있다가
아! 오줌쌌구나! 해요 ㅋㅋㅋ [속눈썹 보이세요? 진짜길어여 ㅋㅋ]
그럼 오줌을 싸면 혼을내주져!! 바로 요렇게
요건 바로어제찍었지요~ ㅎㅎ 정말 크죠 ㅠㅠㅠㅠㅠ 더이상안커주길바래요 사실...
너무이뻐서 할머니마음이 되어 음식을 마니마니 주엇더니 요렇게...ㅋㅋㅋ돼멍이가되버림
사진은 이거보다 훨~~~~씬 더 많은데 너무 많아서 다 올리진못하겠네요 ㅠ
처음이라 어색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엽사투척!!!!
추천안하면꿈에나타남ㅋ
사진중 한장이라도 흐뭇한 사진이있었다!! 추천!
마지막에 엽사보고 깻다, 추천!
깜이를 보니 나도 강아지가 너무 갖고싶다!! 추천!
특히 깜이같은 강아지가 갖고싶다!!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