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면 클수록 이윤지를 닮아 가는 것 같은 저스틴 비버의 최근...
그래도 많이 컸음.. 데뷔땐 완전 꼬꼬마 같았는데...
그나저나... 여전히 바지 추켜 입을 줄을 모르는... 비버... 너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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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엄마가 뭐라 안 하니....?........
내가 왜 너의 푄티를 봐야하니... 오마이아이즈.....
이쯤되면 바지의 제대로 된 사용법을 모르는건지 의심 되는 수준인 저스틴....
이보게 자네... 언제까지 그렇게 바지를 제대로 입지 않은 채 돌아다닐텐가.....
도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