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저에게는군대에가잇는 풋풋한남친이잇습니당~
처음에는 장난으로카톡을하다가 이러쿵저러쿵하면서사기게돼엇는데요
남친이저나로군대가기딱 한달전에 말을하더라고요ㅎㅎ
처음에는놀라서어찌할바도모르고 그냥덤덤하게받아들엿죠
근데점점시간이지날수록 보내기싫은거에요
근데가긴가야대는데 보내기는싫고
군대가기일주일전 펑펑울엇습니다저는
가면너무보고싶어서 계속울꺼같아서 차마잘가라는말을
못햇슴도 ㅏ ,근데남친이랑사귈때 처음에는엄청싸우기도햇는데
군대간다는소리듣고 저는엄청후회를햇어욘 여자친구라는애가맨날깨지자하고
꺼지라하고...욕하고 그렇게 군대가기를앞두고 그런장난을쳣는데
근데..남친군대가는날이4/16일이엿어용 그전날저나하면서펑펑울엇죠
안가면안돼냐고 ㅎㅎ그때진짜후회도많이하고그랫는데
쏠려오는울음을 참지못해 저나하는상태에서 펑펑울어버렷어요 남친은그걸달래주고
근데저희남친이 자기기달려줫으면좋겟다는거에요~
저는못기다릴수도햇져...진짜저못낫죠...
근데남친이저한테전화로이러는거에요
남친 日(저이름ㅋ)못기달리면,내가군대가잇는동안깨지고
나돌아오면 그때다시사귈래>
이래서나지짜많이좋아하는가싶엇어요!그때깨닫고
지금군대에가잇는 우리여보 멋진모습으로제대해서
보자 ㅎ나만의울보야♡
저희오늘53일댓숴욘!!!!!!!!!!!힛..
민종아이글언젠가는보겟gg!!
막상글다쓰고보니까 지금부꾸부꾸하당ㅎㅎㅎㅎㅎ
아프지말고군생활잘하고화띵@.@~~!
마지막으로 군대에가잇는내남친님아
마니마니마니아주디따마니보고싶고
앞으로도영원히기다릴께요ㅎ
너밖에모르는바보가
p.s저의나이는ㅋㅋㅋㅋㅋ고딩임 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