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별이가 왔어요
저는 서울에 살고 별이는 가족들과 함께 대전에서 살고 있어요
엄마가 실시간으로 훈,민,정,음이 탄생을 찍어 보내주었답니다.
핸드폰으로 찍어 화질이 ㅠㅠ
눈도 못뜬 아가들
요렇게 사이좋게 모여 잡니다.
오랜만에 가서 본 별이
경계를 많이 하더군요 ㅠㅠ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꺄악
미추어버리겠네
고양이임을 알수있는 저 발톱! ㅎㅎ
누가 훈이고 누가 민이고
누가 정이고 누가 음인지
아가들 젖을 주는동안
늘 피곤한지 눈을 붙이는...
뭘 보냐옹
넌 누구냐옹
건들지 말라옹
나 좀 자겠다옹
불좀 꺼라옹
새끼들 똥꼬 핥아주는 별이
자꾸 찰칵 거릴꺼냐옹
아가들 사이의 저 별이 발바닥
아 멘붕이다..
오늘은 여기에서 이만 ㅎㅎㅎ
헤어지게 하고 싶진 않지만
집엔 이미 강아지도 함께 지내구 있고 ㅠㅠ
우리집 사람들 모두 고양이 알러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매력에 빠져 별이를 기르기 시작했어요...
별이라두 평생 함께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고있는데 한마리 정도는 같이
지낼지도 모르지만... 아마 나머지 세 아가들은 ㅠㅠ 정말 좋은 주인을 만나게 해주고싶어요.
별이가 모성애가 엄청 강해서 걱정중이에요..ㅠㅠ
그럼 다들 굿밤되세요 ![]()
벌써 눈을 다 떳네요 아가들이 ^^
다음주에 아가들 보러 대전갑니다 ㅎㅎ
기다려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