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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병 총기난사 사건 '피투성'동영상 알고보니.. '의혹제기'

김영민 |2012.05.17 10:50
조회 74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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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경기 연천군 최전방 경계초소(GP : Guard Post)에서 총기를

난사해 장교와 사병 등 8명을 숨지게 한 '김일병 사건'의 현장이 담긴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해 7월 한 주간지 기자 정모 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47분 길이의 '530GP사건 현장과 김동민 일병 체포 동영상'을 올리며

알려지게 됐다.

 

동영상에는 GP 내무반에서 김동민 일병이 수류탄 1발과 K-1소총 44발을 발사해 8명이 숨진 사건 후의 비참한 현장을 담고 있다.

사건 직후 병사들의 시선과 피투성 현장 그리고 결박돼 있는 김 일병의 모습도 고스란히 촬영돼 있다.

 

 

정씨는 2007년부터 유가족들과 함께 사건을 추적해 오면서 사건의 진실이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동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해 사건을 알려 온것.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건이 조작된 것일까?" "너무 충격적이다" "유족들을 위해서라도 사건의 진상을 다시 밝혀야 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 "당시 일부에서는 김 일병이 아닌 북한의 소행일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 됐었다"며

이 사건은 이미 대법원에서 gp 내부 사고로 명백히 판결된 사안이며 재수사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당시 군 당국은 조사를 통해 김 일병이 선임병들의 잦은 질책과 욕설 등 인격모욕에 양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발표했다.

 

어제부터 이게 이슈가 되고있네요

2005년사건인데 지금에서야 주목을받고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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