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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천사견??푸들 호두의 이야기^_^ (사진有)

호두마루 |2012.05.17 14:54
조회 11,631 |추천 57

 

 

자..자고인나면 톡이된다고...말하고싶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무지무지 기달렸습니당^___________________^

 

동물사랑방의 베톡에오른 이영광을ㅋㅋㅋㅋㅋㅋㅋ

모닝호두께 돌립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조회수가 이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두를 이천분이나봐주셨다니

감사할따름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탄도올리면............봐주실꺼죠?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동물사랑방 판을 즐겨보는 20대 흔녀입니당^___^

반갑습니다^^^^^^^^^^^^^^^^^반갑게맞아주세...요 ㅎㅎ

 

 

 

 

 

 

 

 

 

 

 

 

 

 

 

 

 

 

 

 

 

 

 

오늘은 날씨가 우중충한게 무지안좋음

햇님이 음슴으로 다들쓴다는 그 음슴체로 가겠음 써보고시펐음....................ㅋㅋㅋㅋㅋ

 

글쓴이네 집에는 푸들한마리가 같이 살고있음

글쓴이네 집은 어렸을때부터 강아지를 못키우게했음

이유인즉슨 강쥐가있으면 공부를 안한다는것이었음 ㅠ_ㅠ 솔직히뭐 안하긴했음 ㅠㅠ

하지만 우리자매는 동물을 느므느므 스릉했음

 

매일매일 강아지분양카폐를 돌아보던중 필이꽃이는 한강쥐를 발견했씀

이강쥐를 데려오기위해 아부지를 설득시켰음 결국우리는 강쥐를 데려오게됬음

긴말하지않고 사진투척하겠음

 

 

 

 

 

안뇽 난 겸딩이 호두라구햇.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으 정말 사랑스럽지안음?ㅋ

사진을보고나는 인형인줄알앗음

 

이녀석을 데려오겠다는 의지하나로 글쓴이는 청주에서 부산까지 4시간 원정을떠났음

다녀온보람이있었음 너므너므스릉스러워서 한시도눈을 뗼수가없엇음

 

 

 

 

이랬던 호두는 무럭무럭자라서 지금은 요로케 되었음

다리가 무지무지 길어졌음 호두랑 산책을 나가면 모두모두 호두의 롱다리를 보며 감탄함

나름 뿌듯뿌듯하며 내새키의 외모를 으쓱해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호두만 집에냅두고 베란다를 열어놓고 외출을 나갔음

뭐 금방 다녀올것이었기에 별일있겠거니 생각했음

뭐 딱히 외관상으론 수상한것이없었음

 

뜬금없지만 글쓴이네집에는 까도까도한 까도조 앵무새들도 살고있음

 

  우리보리도 스릉스릅지안음?ㅎㅎ

앵무새들은 곡식을 먹잔슴? 앵무새들도 건강해질권리가있기에 영양제를 듬뿍듬뿍넣어서 주고있음

글쓴이는 전날 우리까도조들의 모이를 영양가있고 무엇보다맛잇게 조합해노앗음

근데 그 모이통에 모이가 반이나 줄어들은것이었음 수상했음

 

울집 까도조들이 문열고 나와서 먹었을리는 없을거라는 생각을했음

호두를 추궁했음 범인은 호두일수밖에없었음

 

두둥 역시 범인은 호두였음

아닌척하고있었지만 확실한 증거가있었음...

 

그거슨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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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길래야숨길수없었음 티가너무났음...

 

아니야아니야 내가먹은거아니야

보리가문열고나와서 먹구갔어

 

라고말하는것만같음 ㅠㅠ나만그런것임?ㅠㅜㅠ

그래도 고슴도치도 지새끼는 이쁘다고그랬는지 이모습까지 사랑스러워보이는 나는 팔불출임ㅋㅋㅋ

 

아참참참참

나님은 세종대왕님의 한글님팬임^_______^스릉스르워죽겠음 싸인받고오고시픔 ㅠㅠㅠㅠ

판을 읽던도중 한글님의 장난감 파가 눈에 똭 들어왔음

 

회사에서 일을 하는내내 장난감 파가 눈에서 아른아른거렸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호두에게 새 장난감을 사주겠다는 각오로 검색끝에 파를 손에넣게되었음..........ㅎㅎㅎㅎㅎ

 

퇴근하고오자마자 호두에게 파를 선물했음

한글님처럼 호두도 파를 사랑스릅게 가지고 놀아주길바라며 파를 건내줬음

 

 

물고뜯고 잘노는가 싶었음

대파의 최후는 비참했음 ㅠㅠㅠㅠ

 

.....................얼마지나지안아 이렇게되버렸음.....잠시만눈물좀흘리고오겠음 ㅠㅠㅠㅠㅠ

내팔처넌이 이렇게 날라가나싶었음 ㅠㅠㅠ

 

호두에게 파는 그저 먹지못하는 한낱 천조가리였나봄 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나는 의지의 한국인이기때문에 한땀한땀 꼬매줬음.....뭐 잘갖고놀거라고 믿어의심치안....음ㅋㅋ

 

우리호두는 남자사람을 무지무지무서워함

왜그런지는 모르겟음

나에게는 동생이있음 동생은 기숙사에 살고있음

기숙사에있는관계로 한달에 한번정도 내려옴

이제 익숙해질때도 됬는데 호두는 아직도 내동생을 무서워함

동생이 호두 몰래때렸나봄 ㅠㅠㅠㅠ

 

 동생이 오는날이면 호두는 모든걸 놓아버린표정으로 누워있음ㅋㅋㅋㅋㅋㅋ

동생은그런 호두가 기여웠나봄 싫다는애들 매일옆에끼고있음ㅋㅋㅋ

 

나이는 어린것이 표정은  인생포기한 아저씨표정같음ㅋㅋㅋㅋㅋ

 한숨푹푹쉬며 구해달라는 표정을 짓고있음ㅋㅋㅋㅋㅋ

한달에 한번씩이나보지만 아직도 어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두의 매력은 무지무지하게만치만 ㅠㅠㅠㅠ넘쳐넘쳐나지만 ㅠㅠ

판을 처음써보는 글재주가없는 글쓴이는 우리겨운호두의 매력을 말로다 다표현하지못하고있음 ㅠㅠㅠ

호두에게 미안할 따름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호두의 사진을 보는게 글쓰는것보다 나을것같음ㅋㅋㅋㅋ

이뿌개 바주개.JPG

 

 

 

 

 

웃고잇개.jpg 

 

 

 

좋은꿈꾸개.jpg

 

 

 여권사진돋개.jpg

 

 

눈이 안떠지개.jpg

 

밖이궁금하개.jpg

 

파를품고있개.jpg 

 

들이대개.jpg

 

 

 

 

 

 

 

 

마지막으로ㅋㅋㅋㅋ

우리 까도조 보리의 사진으로 끝내겠음

 

 

그냥갈거아니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57
반대수1
베플싸인펜|2012.05.18 11:40
..... 내 눈엔 남동생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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