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리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 이제 지후님 이야기가 막을 내렸어요![]()
그래서 물론 미로님도 계시지만 나도 이렇게 글을 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감히 제가 글을 올리네요 ㅎㅎ;
물론 지후,미로님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재미도 없고 썰렁하고 어디서 많이 본 이야기 같겠지만,
그래도 악플만은 달지 말아주시고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헤리 상처받아요 ㅠㅠ
자 그럼 잡담 끝내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
남주는 전화통화를 하며 택시를 타게 됩니다
그러자 택시기사는 어디로 갈건지 물어봅니다(택시기사 누구 닮은듯 하네요 ㅎㅎ)
-가지지 못한 자의 공포와 광기-
벨트좀 매달라고 부탁을 하니 짜증을 내고 반말을 찍찍 까는 남주... 참 건방지네요;
그런데 갑자기 차를 세웁니다
어리둥절하여 두리번 거리는 남주..
그러자 택시기사는 사실 정리해고를 당했다며 오늘이 마지막 이라고 하네요..
(택시기사도 참 불쌍해요 ㅠ)
그러자 남주는 마지막 이라는 말을 듣고 불안감에 휩싸입니다..
갑자기 택시기사는 고개를 푹 숙인채 페달을 밟습니다..
횡단보도인데 멈출생각이 없네요..
결국 길을 건너고 있는 여자를 치었습니다..
알고보니 차인 여자는 택시기사의 바람난 아내네요..
당황해하는 남주를 보며 씨익 웃는 택시기사....
그리고 아무렇지 않은듯 목적지로 향합니다..(택시기사 표정이 무섭네요;;)
이걸로 끝입니다^^;
엔딩이 없어 너무 허무하죠?ㅠㅠ 그래도 힘들게 캡쳐하고 쓴것이니 봐주세요![]()
아직 초짜라 아는것도 없는 헤리에요 ㅠㅠ 그래도 즐겨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이만 헤리는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