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이렇게 관심 받을줄 몰랐어요.. 베플 되있다니..
근데 다들 댓글이 30 되보인다고...
다들 장난치신거죠...ㅠ_ㅠ? 그렇다고 말해주세영..흐흑
그리구 전 별루 예쁘지 않아영 >_<
흔녀인걸요..그런데 예쁘다구 하신분 감사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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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직장다니는 여성이에영
제 주위 친구들이 저보구 30은 되보인데여 ㅠ_ㅠ
제가 좀 소심하고 상대방한테 모욕적인 말은 못하는 성격이라
뭐라 할수도 없구 그냥 웃고 혼자 맘으로 삭혀요..
이런 내가 싫기도 하구요..
그리고 결백하는데 전 성형 안했거든요..
그런데 친구들이 저보구 "너 성형했지?" 계속 물어서
못믿겠으면 같이 성형외과 가자니깐 안 간다면서 계속 놀려서 속상해요..
남자친구도 사귀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없어서
가깝게 지내는 친구가 얘들 2명 뿐이거든요..
저 어떻하면 좋을까요..
그리구 예쁘지 않은 얼굴 소심하게 인증 하구 갈께영..>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