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헬스장을 다니거든요..
뭐 동네에 있는 헬스장입니다.
다니는 사람이라봐야.
할머니, 아줌마, 그리고 같은 또래에 젊은 여자,남자들 입니다.
사실 제가사는 동네가 조금 좋긴 좋아요.
외국인도 많이 사는 동네구요..
얼마전부터 저희 헬스장에 한 미국인이 다니기 시작 했습니다.
자기 말로는 영화 배우라는데.. 어디서 출연 한건지는 잘 모르겠구요....
그런데 이 백인 미국인이 저한테 자격 지심이 있는건지.. 열등감인지 우월감인지
자 꾸 찝쩍 대면서 시비를 거는 겁니다.
운동 할떄도요.
사실 이남자가 저보다 몸도 훨씬 좋습니다.
근데 자꾸 시비를 걸더군요..
결국 참다 참다 헬스장 라커룸에서 제가 마침내 폭발 했습니다.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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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 ~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