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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甲★ 박재범 인터뷰&명언 모음

alrnrvos |2012.05.20 00:46
조회 128,413 |추천 687

 

 

 

박재범의 무료음원 믹스테잎이 벌써 10만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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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undcloud.com/dfsb_kollective/sets/jay-park-fresha-r-breath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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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인터뷰&명언모음 start!

 

 

 

 

 

 

 

 

 

 

-앞으로 뭘 하고 싶나요?

 

항상 부모님이나 친구들을 도와주는 위치가 되고 싶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더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위치가 되고 싶어요.

팬들이나, 힘든 분들이요. 그래서 절 보고 많은 분들이 같이 움직이셨으면 좋겠어요.

모든 사람들이 서로 도와주면 세상이 더 좋아지니까요.

 

 

 

 

 

 

 

 

 

 

-작년 2월 27일, 2PM의 멤버들과 팬들의 간담회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멤버들은 박재범을 향해 예상치 못한 비난과 분노를 표현했다. 모든 여섯 멤버가 박재범이 그룹을 떠나는 방향에 대해 ‘예’라는 대답을 했던것.

 그들은 재범이 팀에 부적절한 멤버라고 입을 모았다. 이런 이야기를 브리프했지만, 재범은 모르는 이야기인듯 했다.

그는 “그게 정말인가요? 아마도 그건 루머일거에요” 라고 대답했다.-
-110315 코리아헤럴드

 

그래...루머는 금방 사라지니까...ㅋ

 

 

 

 

 

 

 

 

have a lotta fam and extended fam
내게는 대가족이랄 정도로 가족 같은 사람이 많다
when theres no one to take care of em i'm gon take care of them, that and my fans is what motivates me
그들을 돌볼 사람이 없을 때 내가 가서 그들을 돌볼 것이다. 그점과 나의 팬(/응원자)들이 내게 동기를 부여한다.

 

 

 

 

 

 

 

 

나의 가장 큰 장점은 단점이 많은 것이다.

 

 

 

 

 

 

 

 

 

내가 여기있고, 당신이 여기있으니 다 괜찮다.

im here, and youre here. So, all good

 

 

 

 

 

 

 

 

 

나눔은 나의 긍정적인 기운이 남들한테 전파되는 것  -싸이더스 미투데이              
 life is too short to be angry
화내면서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습니다.
세상에는 부정적인 것들이 이미 너무도 많이 벌어지고 있고, 거기에 또 하나를 보태는 것을 저는 원치 않습니다.                       저에게 기회 주지 않는 사람들, 도와주지 않는 사람들.
하지만 다 괜찮아요. 전 그 사람들을 사랑해요.
                  -팬들이 그러는일에 익숙한가요?  

'아뇨 전 제 자신이 유명한 연예인이라고 생각한적 없어요. '아 난 유명한 연예인이니까 저사람들이 날 당연히 보러온거야' 이런 생각 해본적 없어요.

유명한거...연예인으로 사는건...언제나 없어질수 있는 일이잖아요. 전 그냥 팬들이 절 보러 귀한 시간을 내주시는거에 감사한 맘이에요.'

 

 

 

 

 

 

 

 

제 생각이 날 땐 (제 노래를 들으세요.) 제가 팬들 생각이 날 땐 (제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할께요.)
-예전 한 중국잡지 인터뷰 중 괄호문답

 

 

 

 

 

 

 

 

제걱정은안하셔도되요ㅋㅋ
i'm in no rush, i believe in doing things when the time is right
서두르지 않을래요 다 때가 되면 이루어진다고 믿어요

 

 

 

 

 

 

 

 

 

-(힘들었던 시간을 극복하게 한 힘은?)

 

음... 일단 부모님도 있고 가족들, 친구들, 팬 분들도 당연히 많은 힘이 됐고.
춤추는 거, 랩하는 거, 노래부르는 거... 사는게 힘이었죠 뭐 어차피 힘든건 영원하지 않으니까
-110520 the star

 

 

 

 

 

 

 

 

 

 

 

 

 

타이어알바도 나름 화려해요.

 

 

 

 

 

 

 

 

 

 

 

 

 


-(팬들이 응원이 가장 고마웠던 기억은 언제였어요?)  한순간이 아니라 매번 그랬어요                   -마음에 남아 있는 말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Respect』입니다. 가족, 친구 팬... 그리고 음악이나 댄스 등, 자신의 모든 것에 대해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면, 그 모든 것이 전부 자신의 에너지가 되니까요

                        나는 연예인하려고 음악하는게 아니다
내 삶이 음악이다
                           

해외기자회견중에 인도네시아 시장(마켓)이 박사장에게 얼마나 중요하냐는 질문에

박재범의 대답은 자기한테 중요한 것은 팬들 뿐이라고 답했다.

재범이한테 중요한건 "마켓"이 아니라 "팬".

또 팬들이 얼마나 많이 올 수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적더라도 제이워커즈들이 거기 있다면, 가고 싶다                      전 꼭 뭐 얻어야 누구 도와주려고 하는게 아니고 친하고 If we're fam 그럼 전 도와주는게 좋습니다.                       어느 상황에서든지 열심히 노력하고, 마음만 착하면 해낼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네요.                      

"어떤 운동을 하든지, 어떤 근육으로든 나오게 되있어.

그냥 열심히해"

 

 

 

 

 

 

 

 

 

 

무슨일이 있어도 후회하거나 억울해 하지 않으려한다.

어차피 억울하게 생각해봤자 되돌릴 수도 없지 않나.

얼울한 그리고 후회스러웠던 일들을 겪으면 그일에서 무언가를 배우려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더 좋은사람이 될거다.

 

 

 

 

 

 

 

 

 

 

 

 

-jyp나 테디라일리처럼 유명한 사람들이 해준 말 중 아직도 맘속에 새겨두고 있는게 있을까? 그런거 없다. 난 살면서 스스로 느끼고 꺠닫는다.

 

 

         

 

 

 

  기회를 하나 놓치면 또다른 기회는 꼭 찾아와요                    
  항상 바라는 건 딱 하나다. 좋은 차 좋은 집 사고싶은 마음 같은 거 없다. 내 주변 사람들이 잘 지내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고, 부모님 걱정 안시켜 드리고 동생도 자기가 사고 싶은 게임 사주고 뭐 이런거다. 내가 엄청난 성공을 거두지 않아도 되는 것들이다.
-110531 매일경제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라도 즐기며 해라. 그럼 무엇이라도 배울점이 생길 것이다.                   재범이타투문구 I am Truly Blessed so I Choose to Live Positive EVERYDAY 나는 진정 축복받았으며 매일을 긍정적으로 사는 삶을 선택했다                         

오빠랑 결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는 질문에 “스칼렛 요한슨 이어야 된다”고 답하는 가하면, 피자를 사주면 결혼할 거냐는 질문에는 “그럼 난 덕곤이 형(매니저)이랑 28번 결혼했게?”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과 내가 좋아하는 사람중 누구를 선택하겟냐?는 질문에

서로 좋아해야하는거 아닌가요                   life is not unfair, life is what you make of it 인생은 불공평하지 않아요, 인생은 맘먹기 나름이죠                     - 가수가 아니었다면 지금 뭘 하고 있었을까요?
무엇에 흥미를 갖고 계시나요?

가수가 아니었다면 B-boy를 하고 있었을 거에요.
매일같이 친한 친구들과 같이 춤추면서 즐겁게 보내고 있었겠죠.
그게 아니라면, 프로듀서가 되어있었을지도 모르구요.
전 댄스에 목숨을 걸었어요.
실력을 뽐내려는게 아니라, 댄스가 정말 너무 좋아요                       -여전히 시애틀에 가면 무명 시절처럼 배틀을 한다면서요?  

: 일단 나는 스타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연예인 하기 전의 나랑 똑같아요. 배틀하고 춤추는 게 정말 재미있어요. 그래서 포기를 못하겠어요. 한국에서도 종종 해요 그런데 다들 너무 잘해서 저는 예선 탈락했어요

                  배터지게 먹으면 살찌죠        명언계甲인듯                     ppl need to learn instead of hating on other people they need to take that time and think about how they can better themselves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미워 할 시간에 어떻게 하면 자신이 더 잘 살지에 생각해야한다                             -힘든 상황을 겪으면서 생각이나 성격이 좀 바뀌었나요?

훨씬 긍정적으로 변했어요.
나쁜 일이 있어도 좋게 생각하고 잘 될거라고 생각해요.                   사실 저는 제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아이돌, 뮤지션, 그런 건 보는 사람 생각이에요. 어떤 사람은 저를 예능에서만 봤을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앨범만 들어봤을 수도 있으니까 아이돌이다, 댄서다, 아니면 재범이는 몸만 좋다.. 여러가지 생각이 있겠죠. 나는 그냥 나고, 자유로운 혼이에요.

                    인터넷이나 네티즌이 겁나지는 않았어요. 어렸을 때 한 말이고 지금의 생각과는 완전히 다르니까요.
그들이 심했다는 생각도 들지 않아요. 실수를 하면 대중이 반응하는 건 당연해요.
그저 제가 똑같은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그리고 실수를 통해 배우는 것이 중요한거죠                      

What’s Your Motto In Life?
네 삶의 좌우명은?
Be good to the ppl around you and make a difference in the world or in somebody’s life .. a positive one
주변 사람들한테 잘 하고, 이 세상 혹은 다른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당신이 왜 이렇게 많은 화를 불렀다고 생각합니까? 당신을 향한 질타가 조금 심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나요? 당신이 꼭 떠났어야 했나요?)


사람들이 많은 오해를 했어요. 제가 한국사람들을 인종차별하는 것처럼 생각했죠. 근데 제가 한국인이고 부모님이 한국인이신데 그건 말도 안되는 말이에요. 제가 어릴때 말실수를 많이 했죠. 그리고 저는 사람들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모든 일이 일어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고, 사람은 실수를 하고, 저도 실수를 하나 했어요. 중요한건 그 실수에서 무엇을 어떻게 배우는가이죠. 실수를 딛고 성숙해서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고, 그럼 된거에요. 제가 제 자신을 돌아보면 그 당시의 저는 비관적이었고 무지했고 철이 덜 들었었어요.
-110315 코리아헤럴드

                      -영어로 랩 쓰는게 훨씬 편한데, 굳이 한국말로 랩을 쓰는 이유는 뭔가요? 많이 어려울 텐데
어렵죠. 하지만 무조건 직접써요. 낯설은대로, 제가 아는 단어 안에서 가사를 쓰는거죠.
물론 다른 래퍼들 보다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제가 제 가사를 쓰는게 저한테 아주 중요하거든요. 자기 노래 가사를 직접써야 진짜 래퍼니까요                        

-말하고 그럴때 일부러 오해받을까봐 조심하고 그런거 있냐는 질문에

 

'오해는 어떻게 해도 받을수 있다. 식당에가서 밥을 먹었는데 맛이 없었다(고 말했다고 가정한다면)...왜 맛이 없었냐...뭐가 문젠가...등등

그런사람은 어떻게든 안좋게 봐요. 그렇게 본인의 시간을 부정적이지도 않은일을 부정적으로 만드는데 쓴다면 그렇게 사는거죠 뭐

전 그시간에 인생을 즐기고 제가 할일을 하면서

 재밌게 살거에요'              

뒤돌아보면 처음 한국에 왔을 때는 친구가 한명도 없었다. 음식이나 언어 -- 한국어를 잘 하지 못했었다 -- 등등

처음에는 컬쳐쇼크를 받았다. 나와는 너무 다른 방식이라서. 그래서 처음에는 마음을 열지 못했고 굉장히 비관적이었다. 나는 연습을 즐기면서 하고

실력을 키우라고 말하겠다. 모든것에 오픈된 마인드를 가져라. 그리고 그 경험을 즐기면서 해야한다. 어느것이든.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라도 즐

기며 해라. 그럼 무엇이라도 배울점이 생길 것이다.
-110223 Complex Exclusive

 

 

 

 

 

 

 

 

 

 

아무도 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대도

전 앞으로도 내가 해야할것들을 해 나갈거에요.

 

 

 

 

 

 

 

 

 10대 팬을 대거 보유하고 있는 그의 앨 범이 심의에 걸려 '19금' 딱지가 붙게 된다면, 판매량에 막대한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본인이 직접 전체 프로듀서로 나선데다 수록곡 80% 이상을 작사 작곡하면서도

심의에 걸릴만한 노래들을 전혀 걸러내지 않았다는 것.

박재범은 "하고 싶은 음악을 하려고 하니 어쩔 수 없었다.

심의가 무서워 싫은 음악을 할 순 없지 않나"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출국 신고서에 직업란이 있잖아요. 그 자리에 뭐라고 쓰나요?) 가수 같은 단어를 스스로 떡 하니 쓰는 게 너무 웃겨서, 옛날부터 안 써요.

심지어 학생이라고 쓸 때도 있었어요. 지금은 그냥 엔터테이너 라고 써요.
(가수 맞잖아요!) 스티비 원더나 브라이언 맥나이트, 어셔 정도는 돼야 가수라고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음...솔직히 말하면 연습생으로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진짜 힘들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맨날 집에 가고 싶고 엄마한테 2주 동안 계속 울면서 전화하고 그랬어요. 어떤 사람들은 열아홉이나 먹어서 어떻게 그러냐고 웃는데,

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정말 힘들었어요. (웃음) 왜냐면, 그땐 제가 뭘 하고 있는지 잘 몰랐거든요. 그래서 독하게 운동하고, 한밤중에 운동장

을 30바퀴씩 뛰고 그랬어요.
그걸 겪고 나서는 ‘뭐든지 다 할 수 있다, 죽는 게 아니면.’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그 때보다 더 밝아졌죠. 나쁜 일도 좋게 생각하고, 힘든 건 영원한 게 아니니까 잘 견디면 된다고.

                      "악플러들, 아직도 많아요. 그런 분들은 솔직히 제가 뭘 해도 욕할 거니까 신경 안 써요.
저는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보는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편이에요. 절 잘 모르는 사람이잖아요.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하는 거니까요. 어쩔 수 없어요. 인터넷으로만 그렇지, 또 만나는 사람들은 저를 반겨줘요.
인터넷으로는 볼 수 없으니까 막말하는 거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겨요.
그걸로 시간 낭비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하세요. 저는 상관없어요. 그런 거 신경 쓰다가는 다른 일을 못해요."                  인터넷에서 일부사람들이 저에 대해 안좋은 얘기를 하는 걸 알지만 그사람들이 절 개인적으로 아는게 아니니까 전 별로 신경안써요. 하지만 제 부모님

이나 제 팬들이 저에대해 안좋게 얘기한다면 전 정말 슬플거에요. 저를 알려고 한적도 없고 만나 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저에 대해 (다 아는 것처럼) 얘기하는 건 제 생각엔 좀 이상해요. 그런 사람들은 전 별로 상관안합니다.
-2010.11 태국 OK매거진

                       

아 그리고, 제가 너무 어릴 때부터 심하게 운동해서 키가 안 큰 거 아니냐는 얘기도 있던데 진짜 그럴 수도 있는 것 같아요. 동생은 183cm,아버지도 185cm거든요.

저도 팔은 길고 발도 동생이랑 비슷하게 큰데 다리가 짧은지 허리가 짧은 건지어디선가 놓쳤어요.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그 때 운동이나 춤을 안 했으면 지금 이 자리에도 없을 거잖아요. 동생은, 키는 저보다 크지만 지금 집에서 게임만 하고 있으니까. 하하

 

 

 

 

 

 

 

 

 

 

 

 

-솔로로 간게 힘든 결정이였나요?

'솔로로 간건 제가 결정한 일이 아니에요. 그렇게 일이 된거에요. 첨엔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혼동스러웠어요

그냥 세상이, 제 인생이 흘러가는대로 자연스럽게 가다보니 잘된거 같아요'.

다시 밴드로 돌아가고 싶진 않아요. 지금 솔로로써 적응을 했구요. 사실 지금도 전 밴드에 있는거와 다르지 않아요.

많은사람들이 제게 의지하고 또 많은사람과 같이 일해요. 이건 우리모두(팀)의 노력이지 저 혼자의 것이 아니에요. 다 같이 하는거요. 그러니 그룹에 있는거와 사실상 같아요.'

 

 

 

 

 

 

 

 

  

 

 

 

 

절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나이에 비해 너무 많은 걸 겪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철이 일찍 든 건 그런 일들 때문이 아니라 18세 때부터 가족들과 떨어져서 한국에서 살았던 게 더 커요.
남들보다 일찍 어릴 때부터 나 자신을 책임져야 했거든요. 가족들에 대한 책임감도 그래서 더 강하죠.
전 주변 사람들을 챙기고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 멋진 남자라고 생각해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춤을 추기 시작했는데 그 때부터 빠져나올 수가 없었어요. 춤출 때 제일 행복하고 기쁘고 재밌거든요. 아무리 가수로, 연예인으로 활동해도 쉬는 시간 같은 때는 항상 춤으로 돌아가니까.

나는 비보이고, 댄서고, 매일 항상 연습하는 분들보다는 조금 못하지만 아무튼 댄서라는 자존심이 있어요. ... 그래서 가수 하면서 제일 아쉬운 건 시간이 부족한 거예요. 아예 잠이 필요없으면 좋겠어요. 사람은 잠을 자야 되고 가수는 그래야 목소리가 나오잖아요. 그러지 말고 하루 24시간을 다 쌩쌩하게 잠 안 자고 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춤은 일이 아니라 재밌으니까, 이게 우리의 모습이니까.

 

 

 

 

 

 

 

 

 

 

 

그는 "저희 아버지께서 장애인 체육회 지부장님을 알아요. 작년에 "너 공연하러 가고 싶어? 라고 말했죠. 그리고 저랑 제 크루는 그냥 네라고 했어요.

우리는 비보이 공연을 하려고 했어요. 그냥 가서 10분동안 그들을 위해 프리스타일을 했죠. 그리고 그분들은 그게 고마웠나봐요. 저에게 공식적인 홍

보대사 같은걸 하지 않겠냐고 물었죠. 그건 정말 멋졌어요.

더 살기좋은 세상으로 만드는 걸 돕고 사람들을 돕는 일이라면 언제든 좋죠." 라고 말했다

 

 

 

 

 

 

 

 

 

 

 

 

 도라온지일년됫구나 ㅋㅋforever thankful to all my jwAlkrz 하트오백게고파기천 ㅋㅋ

-110618 트위터 (작년 2010년 첫 입국으로부터 1년)

 

 

 

오빵 고파기라니...배고파?ㅋㅋ♡500x1000

 

 

 

 

 

 

 

 

 

 

-팬들도 큰 힘이 될 것 같다. 재범 팬들은 힘들 때 적극적으로 격려해준 것으로 인상 깊지않나?


다른가수들에 비해 유독팬들과 가까운느낌이다. 팬미팅이나 팬 사인회 같은 것은 잘 하지도 않고 팬 관리를 제대로 하지도 못하기 때문에 나의 팬으로 지내는 것이 재미는 없을것 같다.그래서 인지 더 가족 같고 고맙다. 팬들과 나는 코드도 잘맞는다. 나는 상처를 잘 받지않는 편이다. 내 성격은 드라마틱 하지 않아서 감정의 기복이 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게 쿨한 성격도 팬들과 비슷하다. 늘 고마워하고 있다. 팬들이 아니었다면 곡을 만들고 공연을 한다는 것은 꿈도 꿀수 없기 떄문이다.

 

 

 

아닌데?아닌데?재미없다니?살아생전 이렇게 재밌는 팬질은 처음인데?

 

 

 

 

 


 

 

 

처음에는 가족들하고 친구들을 위해 이 일을 햇어요. 하지만 지금은 팬들을위해 무대에 서요.
팬들이 제가 공연하는 모습을 좋아하기 때문에, 매일 밤 연습하고 열심히 하려고 해요                       목표는 없다. 친한 사람들이랑 앨범 만들고 팬들이 좋아하고. 그걸로 됐다. 하고 싶은 거 다해서 정말 행복하다. 앨범을 좋아해주는 팬들한테 감사하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열심히 해서 제 팬을 자랑스럽게 해드리고 싶다
-110505 한국일보

               

 

-팬들이 가장 궁금한 건 박재범은 지금 행복한가? 일거예요

 

원하는걸 하면서 사랑받고 있는데, 안행복하면 말이 안되죠!

                         팬 여러분들이 원하는걸 해드릴 수 있다는게 저한테는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노개런티 단콘도 그렇고  충분히 오빠의 사랑을 느끼고 있다!!

마무리는 미국아팜투어 싸인회하시는 오빠로 마무리  

 

 

 

줄이 건물을 뚫었어 ㅠㅠㅠㅠ 여기 미국맞지??ㅇㅇㅇㅇ

 

 

 

추천수687
반대수34
베플ㅇㅇ|2012.05.20 01:13
박재범 bbbbbbbbbbbbbbbbbbbbbbb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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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jay|2012.05.20 01:12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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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ㅋ|2012.05.20 01:12
제이워커즈는 항상 박재범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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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ㅁㄹ|2012.05.21 14:57 전체보기
첨엔 별루였는데 투피엠에서 나오고 솔로로 열심히하는 모습에 놀랐고 작사작곡을 그렇게 잘할수있다는것에 놀랐고 노래도 춤도 뭐하나 빠지는것이 없다는것에 놀랐다 뭣보다 그 인성까지도. 솔직히 말해서 투피엠은 진짜 싫은데 박재범은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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