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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뉴옹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6-★★

은뉴옹 |2012.05.20 11:13
조회 21,628 |추천 27

 

 

5탄의 답 공개's!

 

NO1-귀신이 들어왔으면?^^

 

 

NO2-영상의 마지막에 나온 건 남자.

자기가 막 캠코더를 끌 때까지 녹화되었으니까 여자는 아직 장롱 안에 있고 그 남자가 캠코더를 보며 전화하는 걸 다 지켜보고 있는 것

 

 

NO3-시간을 멈춘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

그리고 다시 시간을 가게한다는 것은 살아난단 소리이다.

즉,죽여서 시간을 멈출수는있지만 다시 살릴수는 없다는 것.

 

 

 

 

어쩌다보니 6화까지 오게됫네염ㅇㅁㅇ

반응은 그러케까지 조은편만은 아니지만 ㅜ!

올리는 벅차는 느낌에 한번 더 올려봅니당!ㅎㅎ

 

 

 

 

 

[★★은뉴옹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6-★★]

 

 

 

 

 

 

[1]

 

도시에 있는 대학교에 합격했다.

 

2년 간 사귄 여자친구와 함께 타임캡슐을 고등학교 뒤에 있는 큰 소나무 아래에 묻었다.

나중에 결혼하게 되었을 때 꺼내자고 약속했다. 타임캡슐에 뭘 넣었는지는 서로 비밀, 만약 결혼하지 않게 되면 그대로 두기로 했다.

 

1년 후. 여자친구가 교통사고로 죽었다.
그리고 10년 후, 대학시절에 사귄 여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다.

 

나는 약혼자에게 과거의 이야기를 모두 숨기지 않고 이야기했다.
그녀는 전 여자친구의 몫까지 행복해지자며 타임캡슐을 대신 꺼내고 싶다고 했다.

나는 반대했지만, 그녀의 생각을 자신이 이어가고 싶다며 약혼자는 고집을 피웠다. 아마 전 여자친구에 대한 질투도 있었을 것이다.

 

결혼식 며칠 전 휴일.
고향으로 돌아가 타임캡슐을 꺼냈다.

내 타임캡슐에 들어있던 건 전 여자친구가 짜 준 머플러.


약혼자는 조금 기분이 안 좋은 표정이었지만, 곧바로 전 여자친구가 묻은 타임캡슐을 열었다.

거기에는 주먹 정도의 검은 덩어리가 들어가 있었다.


잘 보니 작은 팔다리에 조그만 사람머리가 있는 것 같았다....

 

 

 

 

 

 

 

 

 

 

[2]


남들이 보기에는 아주 화목한 신혼 부부가 있었다.
 
어느날 남편이 아침식사를 마친후 몇시간 되지 않아 강한 복통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남편은 의사인 자신의 친구를 찾아갔다.
치료를 마치고 일정시간이 지나 회복이 된 후에 의사는 물었다
 
 
"자네 혹시 아침에 뭘 먹었나?"

"그냥 일상적인 아침 식사를 했을 뿐이야 "
 
"자네 위에서 제초제 성분이 발견되었네."

"뭐라고? 난 그냥 아내가 차려준 아침식사를..... 자네 지금 무슨말을 하는건가??"
"난 그냥 사실을 알려줄 뿐이네 .. 화내지말게나.."
 
 
남자는 그뒤로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갔다.
하지만 그도 잠시 2주후에는 더 심각한 복통이 느껴져 응급실로 실려가게되었다 이어 의사친구가 들어오며
울고 있는 아내를 억지로 내 보내고 물었다
 
 
"이런말 하긴 참 미안하지만 .. 자네가 먹고 있는 식사에 제초제가 들어 있어.. 내가 보기엔 .."
"자네 어떻게... 감히 내 아내를 의심하다니...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 말게 "


"그래 하지만 내말은 꼭 명심하게..
이 뒤로 계속 자 네 부인이 차려준 음식을 계속 먹으면
다음에는 나에게 화를 내려고 해도 할수가 없을지도 몰라..
나를 안봐도 좋으니 제발 그 음식만은 먹지 말게나 "
 
 
남자는 충격적인 표정을 지으며 응급실 침대위에 흐느 껴울기 시작했다.
 
그뒤로 3주후 남자는 의사인 친구를 찾아갔다.
 
"내 아내가 죽었네"
"아니 그게 무슨말인가?"
"같이 커피를 타서 마쳤는데.... 갑자기 아내가 피를 토하며 그자리에 쓰러졌네...아무래도 자네 말이 맞았던것 같아.."

 


"내가 뭐랬나..그녀는 자신의 커피잔을 착각해서 스스로 제초제가 가득담긴 커피를 마셨던거야..
너무 슬퍼하지말게나... 자네를 음해하려고 했던 사람이야 .. "
 


"생각해보면 나도 모르게 다른 남자가 있었는지도 모 르겠어..
내 아내였던 사람이지만.. . 지금의 내가 살아있는게 얼마나 천만 다행인지 모르겠네.. 고맙네 "

 

친구의 병원을 나와 애인의 집으로 차를 몰고가며 옆의 애완견에게 웃으며 말했다.

 

 

"응급실에 실려간 그날 아침....조금만 더 넣었으면 오히려 내가 큰일날뻔했지."

 

 

 

 

 

 

 

 

 

 

[3]

 

요즘 딸아이가 사춘기인것 같다.
방에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고
요즘들어 남자도 만나는것 같다.


딸 인생에 간섭하기도 싫고
또 서로의 사이가 서먹해질가봐 그냥 뒀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변기가 딸아이가 쓰고나온뒤에는
피가 묻어있었다.

 

 

'얘가 치질이 있나....?'


생각했고 딸이 부끄러워 할까봐 말하지않았다.
 

그러나 몇일후엔 더 많은 양의 피가 있었다.
거기다가 변기가 막혀있어서 물도 안내려간다.


심각한 치질인것 같아 딸아이를 부르려던 순간


변기물에서 뽀글뽀글 물기포가 올라왔다.

 

 

 

 

 

 

 

 

 

 

[4]

 

청량 음료를 제조하고 있는 공장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어느날 작업원의 한 명이 무단 결근을 했습니다. 집에 연락을 해도 아무도 받지 않고
그의 행방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무단 결근은 계속되어 마침내 1주일을 경과해 버렸습니다. 그 사이에
그러부터 연락은 없었답니다.

 

사내의 누구나가 이상한 일인데라고 생각할 무렵 그와 같이 있던 작업원들중의
한명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며칠전에 그 녀석이 무언가 문제있다고 해서 청량 음료의 원액이 보관되어 있는 탱크의 사다리를 오르고 있던 걸 본적이 있는것 같아..."

 

 

혹시나 어쩌면!

이라는 생각으로 그 원액 탱크를 조사해 보았더니 청량 음료 원액에
부식되어 형체를 알아 볼 수 없는 시체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탱크를 조사하다가 미끄러져서 탱크안으로 떨어진 것이겠죠.

 

 

 

그가 탱크에 떨어지고 나서 1주일동안 그 사이에 몇십만병이나 되는 제품
이 출시되었지만 회사가 어떤 힘을 사용했는지 이 사건은 보도되지 않고 그
제품도 물론 회수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즐독하세여!!

즐거운 추리 되시기를 ㅎㅎ!

추천수2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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