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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좋고 몰라도 상관없는 지식(화장편)★★★

쉰김치 |2012.05.20 14:51
조회 829 |추천 3

이 글은 제 지식을 100% 활용한 것입니다, 오류가 있을 수도 있어요!

 

요즘 여성분들은 전부 화장하시죠? 초등학생들도 한다니... 말 다 한거죠...

 

제가 초딩일때는 화장한 여자애를 한번도 본적 없었죠...

 

그런데... 요즘 초등학생들은 너무 화장을 잘(?)하더군요...

 

중학생들도 마찬가지고요...(고등학생들은 그래도 많이 성숙한 편이니 Pass!)

 

그런데... 초등, 중학생 여려분들은 화장을 많이 하면 할 수록

 

피부 삮는다는 거아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ㅋ

 

그렇다면! 왜 여성들은 화장을 할까요? 자가만족?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물론 그 이유도 있겠지만 진정한 이유는

 

마법에 걸린 날의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마법에 걸린 날이 뭔진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모르면 어머니께 물어보세요.ㅋ)

 

여성들은 마법의 날이 되면 얼굴이 발갛게 상기 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다른 날에 비해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러한 외적인 변화는 본인도 잘 알지만 수컷(편의상 이렇게 쓸게요... 남자분들 죄송...)들

 

또한 이러한 변화를 압니다. 그리고 수컷들은 이렇게 인식하죠.

 

'아! 예쁘다!'

 

그런데 재미 있는건 수컷들이 이쁘다고 인식하는 것은 결국

 

'아! 내 유전자를 후세에 물려줄 준비가 된 여자다!'

 

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여자들도 이 것을 알기에 화장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의 유전자를 물려줄 준비가 된 여자다!'를 어필하기 위함이 아닌

 

'수컷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수 있는 수단'이 화장이기 때문이죠.

 

여기에는 자신의 유전자도 후세에 남기겠다는 깊숙한 무의식도 잠재해 있겠죠.

 

하지만, 누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화장을 하겠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테죠...

 

하지만 이건 자신도 모르는 깊숙한 내면의 표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쉬운 말로 하자면, 동물의 본능이라고 할 수 있죠.

 

짧게 간추리면,

 

단순한 수컷들의 이목집중을 위해, 수컷에 비해 똑똑한 암컷들은 화장을 한다.

 

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전 그럼 이만...

선플 부탁드려요...

반응 괜춘하면 2탄으로 갈게요....

근데 인간이란 존재를 본능에만 충실한 동물처럼 써서 악플이 많을거 같은데...

제사 쪼금... 소심해서... 에효...

살려주세요....ㅜㅜ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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