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아는분이 어찌어찌해서 아침부터 고양이를 데려오셔서
그때부터 우리가족이 된 마루코!!
아침먹는데 정말 생각하지도 못했던 고양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태어난지 한달정도 된 고양이었는데
발이정말 젤리같이 말랑말랑 했다는 ㅠ.ㅠ
원래는 고모가 받으신 고양이인데 제가 억지를 부려서
우리집으로 데려왔죱.
처음왔을때 모습
어리둥절 모든게 낯설던 마루코 ㅠ.ㅠ
정말 꼬질꼬질했죠 코가..
터키쉬 앙고라인데 전주인이 밖에서 기르신답니다..
그런데 처음이라그런가 말귀를 못알아 먹는게 이상했는데..
마루코는 귀가 안들리더라구요ㅜㅜ
정말 인형같던 마르코의 어린시절!!!!!!
어릴때부터 손베게를 좋아하는 마루코 ㅎㅎㅎㅎ
ㅋㅋㅋㅋㅋ할머니댁이라 제가 할머니 바지를 입었습니당
정말정말착한 삽살개 스물이와의 대면!!
나중엔 스물이가 밥먹으면 스물이밑으로 들어가서
스물이 얼굴밑에서 밥같이 먹었죠...
스물이는 정말 너무너무 순해요 ! 신사죠 신사 (암컷인데..)
지금도 그렇지만 마루코는 창턱을 너무 좋아합니당 ㅎㅎㅎㅎ
지금까지는 할머니 댁에서 였고
작년 8월에 저희집으로 왔습니당 ㅎㅎㅎ
넓은 거실에서 실컷 뛰어다니더군요...
처음 우리집에와서 자던 마루코!!
이날 처음 침대에서 자고 나서
여기가 자신의 잠자리임을 한번도 잊지않고 여기서 잡니다 ㅎㅎㅎ
마루코가 자기전 제가 떠놓는 물을 항상 마셔버려서 두개를 떠놓고 잡니다 ㅜㅜ
요가냐옹
컴퓨터 할때마다 앞에 앉는녀석 ㅋㅋㅋㅋㅋ
점점 건방져 지는표정
다 내꺼다옹 건들지 말라옹
그래도 팔베게를 가장 좋아합니다 ㅎㅎㅎㅎ
그릉그릉그릉그릉
마루코의 이동수단 ㅋㅋㅋㅋㅋㅋㅋ 로봇청소기!!
나이먹고도 타고다닙니다 ㅠㅠ
중성화수술하고나서 무거워진 마루코땜에 청소기가 이제는
아 무거워!! 라고 말을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루코 중성화수술하던날 ...ㅠㅠ
새집이다옹 들어오겠나옹??
장난감에 발이 걸렸다옹 ...ㅜㅜ
자다가 흘러내린다옹
같이 영화보는걸 좋아하는녀석 ㅋㅋㅋㅋㅋ
항상 표정도 뭔가 아는듯 진지하다옹
공이다옹
책 절대 못읽게 하는녀석 ㅋㅋㅋㅋㅋㅋㅋㅋ
책도 물어뜯는다 ㅠ.ㅠ
밤에 오면 놀아줘야 한다 항상...
손베게가 좋다옹♡
잘잤냐옹?????
캬캬캬컄ㅋㅋㅋㅋ내물이다옹
빨래걸이에 올라간녀석 ㅋㅋㅋㅋㅋ
절대 맨바닥에 잘 앉지 않는녀석..-_-;
자다 깻는데 요러고 쳐다보고있더군요...섬뜩
잘잤냐옹 일어나라옹 방문열어달라옹
정말 털이 많이 빠지는게 고민이지만..ㅠㅠ
이녀석 없이는 이제 집이 너무 허전하답니다
졸졸졸졸 따라다리다가 제 다리를 툭지고 도망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담에도 마루코 사진을많이 올릴게용~
담에 또보자옹~~
안오기만 해보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