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전에 뭘 잘못눌러서
한참쓰던 판을 날려먹었어요
신이나있었는데 말이죠
ㅎㅎ
원망할 이가....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ㅠ.ㅠ
글쓴이 여수엑스포 다녀옴ㅋ
유엔관에 "세종대왕 한글이" 뙇!
다른사람이 보면 위인 말하는 줄 알거임ㅋ
위인이든 판이든
보는이로하여금 뿌듯하면 됨!ㅇㅇ..
7탄에서 감히
왈체, 멍체를 썼다가 실패를 맛봄ㅋ
많은 분들이 "개체"를 추천해주심
톡커분들은 엄청남
매우 기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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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를 써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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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몇시개?
금방 가겠개!!
다리다쳤개
껌좀 씹었개
손가락이 없어서 힘들개
좀 잡아주겠개?
날 구출해주개..
마구 돌개
어린애도 아니고 왜이러개? 놓개
거기 누구 없개?
푹신하개
한숨 자겠개
주차하고 오겠개
왜 부르개?
허, 사람참... 놓고 말하개
뽀뽀하개
샤방하개
맛좀보개
좀 놀아주개
개가 놀다보면 좀 젖을수도 있개
기저귀 찼개
한글이는 잔소리 할배답게 일찍일어나서
글쓴이를 쳐다보고있개
(헑 개체에서 벗어날수가없ㄱ..ㅐ..!!)
계속 잘거개?
늦잠자는 사람치고 잘되는 사람을 못봤개
그래도 잘거개?
한심하개...
날 좀 꺼내주개
경계하개
어디가개??
글쓴이 친구들과 산책갔개!!!
첨보는 친구와 재미지게 놀개
조카랑도 놀개
스피츠 키우는 친구 만났개
이름은 "두부"개
두부는 태어나 처음 산책을 한거였개
낯선 건 아는데 좀 걷개
고집부리지 말개
직립보행을 바라는 건 아니지 않개?
그게문제가 아니개!
큰 개가 나타났개!!!!!!
스탈좋개!!!
멋진 개는 두부에게 관심이 있었개!
너 좀 귀엽개?
예? 저요?
저 아닐걸요?
(큰 개는 두부를 걷개했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핡
차분하게 대화로 하는건 어떻개...?..
삼촌! 나 무섭개
밀담중이개
그거 나 주개
내가 섰지 않개?
나도 설 수 있개
먼 친척인 한글이와 두부개
나 잡아보개
거기서개
아가타양반 귀찮게 굴지 말개
마무리는
보고싶개
글쓴이가 약 한달 간 펫시팅 맡았던
봄이
머리 땋아주고 삔꽂아주고 한글이한테 못해본 거 한 품
견주 분 나중에 찾으러 오셨을 때
못알아 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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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11년간 키웠던 장모치와와 "짱이"
많이많이 미안하고 보고싶어!!!!!!11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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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꾸욱!
댓글 뙇! 부탁드려용^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