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야심한 새벽에
판을 써보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제가 항상 제 소개를 안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을 처음보시는 분도 계실텐데말이죠
저는 20대 여자사람 입니다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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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글이 하의가 음슴으로
음슴체 쓰겠음
두둥
사자컷으로 하려했지만
하고나니
"하의실종 컷"이 됨ㅋ
예전에 산책나가면,
"예쁘다~"소리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어머 쟤 털좀봐"를 많이 들음
ㅎ 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가_뭘_알아.jpg
털 없는 걸 너무 어색해하길래
고이 모셔뒀던 태권도복 꺼냄ㅋ
예전에 입혔던 모습
예전의 날 잊어주..개.....
무슨일이 있어도 손은 꼭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주던 자세로..
졸리개
곯아떨어지개....
자고 일어나니 옷이 벗겨져있개
간디가 되는 꿈을 꿨개
ㅋ..
한글이는
"가자"라고하면 매우 갸우뚱거림
갸우뚱
좋으면서 괜히 모르는척 하는 것 같음
글쓴이 "가자"라고 말하고
잠깐 다른거 정리하고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거기서뭐하개?
혹여나 내가 말 번복할까봐그러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복안했개!!
산책나갔개!!!!!!!!
친구랑도 놀개
복종중이개
글쓴이만 바라개
사실 간식들고 있었개
ㅋ..
더 없개?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개개
(첫번째 동영상)
조카들에게 당하개
어플중에, 사진으로
바탕화면에 돌아다니게 할 수 있는게 있개
한글이랑 해놓았개ㅋ
문득...
소개팅 받았개
우리 제법 잘어울리개?
언제부턴가 여친이 시큰둥 해졌개..
재롱도 떨어봤개
나도 힘들개
권태기 극복했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귀엽게 봐주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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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말려들어갔개
멍청하개
기다리기 힘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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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질 시르개!!!!!!!!!!!!!!!
눈을 뜬거개 감은거개
이가 좀 가려웠개
뭐가 귀에 거슬리개
뭔일 있개?
(두번째 동영상)
양치는_하고_자개.avi
마무리는
글쓴이개 ㅋ..
글쓴이는 여행을 매우 좋아하개
몽골이개
처음보는 사람들 앞에서 "아리랑" 엄청 부르고 왔개
몇번 등장했던 톡처럼
한복입고 세계 방방곡곡 돌아다니는게 꿈이개...★
10탄에 글쓴이 사진 꼭 올려달라고 하셔서 올려봤개
얼굴은 부끄럽개
원망말개..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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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실거됴?
^0^
11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