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막내인턴의세번째판입니다!
저는 경기도 양주에서 반포에 있는 병원으로 출퇴근을 하는 감땅입니다
지하철에서 보내는 시간이 상당한 먼~~ 출퇴근이 힘들 법도 하지만
항상 친철하고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힘!!내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당!
근로자의날 다들 쉬셨나요?
저희 건물은 병원빼고 위아래층 사무실들이 다 쉬는바람에
구내식당도 문을 닫은 날이었습니다ㅠㅠ
샌드위치 휴일이라 4월 30일까지 이틀간 문을 닫았죠ㅠㅠ
저희는 점심시간에 갈길을 잃었고 이를 안타깝게 본 이가 바로 저에요 ㅋㅋㅋㅋㅋ
저는 교정중이라 점심을 잘 안챙겨먹는데 함께 일하는 선생님들은 점심을 챙겨드셔야 되잖아요~
그래서! 정식 첫 월급 & 근로자의날 기념 도시락을 준비했습니다
필요한것들을 장을 보고
기본적인 재료손질을 마치고
계란말이 부쳐서 만든 계란말이 초밥
안에 케찹 살짝 뿌렸어요
인기가 좋았던 스팸초밥
세모네모 유부초밥
가운데줄 가운데가 새우동그랑땡 오른쪽은 칠리치킨너겟
아래는 씨없는포도
사진엔 9개지만 총 11인분을 준비했습니당
베이킹용 컵은박지에 단무지도 넣었어요~
선생님들이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동하고
얼굴형때문에 붙여진 별명인 땅콩이 감동적인땅콩으로 거듭난 날이었습니당
막내직원 잘 챙겨주시는 쌤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
조회수 높으면 우리 미모의 병원선생님들 사진을 공개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