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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피자헛 와우박스! (불꽃싸다구맞은 텐더 비푸)

김재승 |2012.05.21 13:25
조회 3,489 |추천 0

가끔 와우박스를 이용하는 소비자입니다.
주말에 점심겸 저녁으로 와우박스를 시켰는데..
이미지와는 너무나 다른 참사로 와버리는 와우박스

 

 

피자를 접어먹으라는건지...


(확대샷)

 

전단지 광고


 

 평소 먹던 샷(구글퍼온사진)


대표전화로 전화했더니 대리점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아..예 죄송합니다.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15분 후 달랑 피자만 다시 오더군요
대부분 피자와 이것저것 사이드를 같이 먹을라고 시키는 와우박스인데
다른거 먹고있고 피자를 후식으로 먹으라는건지...
다 식어버린 파스타와 감자, 치킨을 그냥 먹으라는건지...
배달원에게 다 가지고 가시라고 하고 대리점으로 전화해서
와우박스 통째로 바꿔주셔야되는거 아니냐 묻더니..
아..아..예...아...말만 반복하고 다른 대안이 없으시던군요
주문 취소하고 카드 취소하라고 하니...그제서야 마지못해 죄송합니다 하며 전화를 끊더군요
이후 다시 대표전화로 전화해서 주문 취소건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하고
2분 후쯤 카드 취소관련 전화를 받았지만... 역시 정중한 사과보단, 카드 취소 완료되었습니다 가
다더라구요. 주말에 맛있게 먹겠다고 했던 식사는 망치고 기분도 망치고, 형식적은 사과와
대안따윈 없는 피자헛!, 이게 피자업계 1위 기업의 모습인가요??

특별히 위생적 사고나 대리점과 상담원이 큰 실수를 한건 아닙니다.
하지만 피자헛의 인식 변화를 바라고자 글을 올립니다. 또한 다른 소비자의 피해를 미리 방지하고자
올립니다. 이러한 배달사고가 나신 분들은 꼭! 통째로 바꿔달라고 하고
피자헛 역시 소비자가 똑부러지게 말하지 않아도 꼭! 통째로 바꿔주길 바랍니다!

피자헛을 애용한 소비자가!

참고로 고객의 목소리에 쓰려고했는데 굳이 회원가입하라고해서 관뒀습니다!!

- 자꾸 판에서 글이 안보여서 또써봅니다..이거 지워지면..뭔가 의심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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