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톡됫네요 설마설마햇는데 친구가 너 판에 글썻냐고 왜 몰래썻냐고..난 묻힐줄알고 ㅠㅠㅠ ㅋㅋㅋㅋ 제가 원래 글솜씨가 많이없어서.. 말투 거슬린다는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죄송합니다 ㅠ_ㅠ 그래도 재밋게 읽어 주신분들 감사해요♥ 2탄을 써야하나말아야하나.. 반응좋으면 쓴다그랫는데 자신이없어서 .. 근데 친구 사진올렷네ㅋㅋㅋ몰랏는데 2탄쓰게되면 사진올린친구랑 저희자매 사진공개할게용 오빠 사진은 없어서 ㅠㅠ 감사드려요♥
이거 처음쓰는 글인데 묻히지만말아라 ㅠㅠ 재미없을까바 떨리네용..ㅋㅋㅋㅋ 제글은 ch님 보고 저도 웃긴게 몇가지생각나서 쓴거에요 ch님 재밋게 봣어요! 감사해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판에서 뒹굴어 다니는 흔녀임니다 저도 읽기만 읽다가 웃긴일이 많이 생각나서 웃겻던일좀말해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를 위해 음씀체를.. 그럼 GOGOGOGO!!!
1. 얼마전잇엇던일인데 내친구가 운전하다가 휴지가잇길래 버렷는데 집에갓더니 할아버지가
니 차에 휴지안에틀니놔둿는데 어디갓냐고 ㅋㅋㅋㅋㅋㅋ찾아오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어렷을때 오빠가 담력심? 그거 키워준다고 오리털파카 입히고 언니랑나 벽에세우고 비비탄총 개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프진않은데 무서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1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어렷을때 오빠가 친구랑 탕수육을 시켜먹는거임 나는 초등학생이라 그런 큰돈이없어서 오빠한테 먹고싶다햇음 그러니깐 오빠가 노래시켯음 나 오빠친구앞에서 손모으고 조수미 나가거든 불럿음ㅋㅋ ㅇ0ㅇ 이삶이나다러ㅗ오ㅓㅁ오히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친구들이랑 공포체험갓는데 친구가 옆에서 놀래켜서 나도모르게 싸대기때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얀친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어렷을때 일본에 놀러갓는데 자전거타다가 언니가 나갑자기 밭으로 사라져서 놀래서 봣는데 자전거 타다가 혼자 넘어저서 밭에서 울고잇엇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던 일본인 할아버지가 자전거일으켜주면서 아무말없이 바구니 삐뚤어진거 고쳐주시곤 손에 열매쥐어주고가심 ㅋㅋㅋㅋㅋㅋㅋ 나 말할줄아는게 아리가또 박에없어서 울면서 아리가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친구집 놀러갓는데 옛날 한참 헉 헉 이말이 유행할시즌이엿음 친구동생이 헉헉 하니깐 엄마가 너 헉헉 소리나게한번맞아볼래!!!!!!!!!하니깐 동생 놀래서 헉! 햇는데 개1맞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언니랑 친구집 놀러갓는데 친구네집은 바닥이 완전미끌미끌해서 재밋는거 부러워서 우리집도 만들자고햇음 집가서 아빠 니베아 핸드크림 이 잇길래 그거 바닥에 다 쳐발쳐발 우리 신나서 놀다가 걸려서 신나게 혼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우린 한방에 가족들이 다같이 잣음 우리집은 밤에 뭐먹으면 양치를 꼭시켜서 그게 너무귀찮앗던거 그래서 몰래 배게 안에 사탕숨기고잇다가 사탕까먹다가 아침에 껍질 적발됨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이후로 밤마다 배게 검사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언니가 자다가 일어나서 소리질러서 일어낫는데 내 이마에 피철철나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깐 나자다가 일어나서 화장대에 박고 아픈것도모르고 다시잣던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아파트 입구앞에서 언니랑 집가고잇엇는데 갑자기언니가 너무얄미웟음 그래서 아이스케키햇는데 언니 들고잇던 우산으로 나 개1처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언니가 초등학교때 반남자애가 언니를 때려서 언니가 울면서 집온거임 나 너무화나서 그다음날부터 내복입고 언니학교같이가서 수업받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유치원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요밐ㅋㅋㅋㅋㅋㅋ 그때 담임선생님이 우유도 주셧는데감사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_^♥
12. 어느날 수영장갓는데 난 수영할줄몰라서 내가 수영장에서 빠진거임 언니 장난치는줄알고 옆에서 개웃고잇엇음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구해줘서 나살앗음ㅋㅋㅋㅋㅋㅋㅋ엄마 빡쳐서 그담날부터 수영강습시켯음 나 초등학교수영부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우린 오빠의 노예들이엿음 오빠가 과자사오라고해서 슈퍼갓는데 봉지 내가 들고가다가 집다오면 항상 언니가 내가 들게 하는거임 엣날엔 언니가 착하다고 생각햇는데 머리가 좀 크면서알앗음 개수작인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친구랑 심야영화를 보고 나와서 근처 벤치에앉아잇엇음 갑자기 방구가 마려운거임 난 소리안나는 방구인줄알고 꼇는데 방구소리가 드르르르르르륵... 친구가 어 너 뭐떨어진거같은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런가 뭐떨어졋지?하고 찾는척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언니가 갑자기 토하는거임 나옆에서 가만히잇다 같이토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어릴때 할머니가 뉴스보고 우리가 보고싶은건 안틀어주는거임 그래서 나 너무화나서 할머니안경에 휴지끼웟음 시야 가린사이 언니가 채널돌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어버이날이라고 언니랑 나 는 엄마를 도우자한담 집에잇는그릇을다꺼내고 설거지를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깨고 거품그대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그날 집에잇는 그릇 다 씻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미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내친구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배달알바를하는데 너무손이시려워서 손한쪽을 주머니에 넣엇음 근데 한쪽도시려워서 어 여기도춥다하면서 한쪽더 넣엇는데 그대로스트라이크 ㅂ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친구술먹고 오토바이타다가 사고낫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춤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ㄸㄹㅇ (술먹고오토바이타시면안됩니당... )
20. 언니랑 나 마수리를 보다가 우리도 너무흰머리하고싶은거 그래서 머리에 휴지꽂고 마수리놀이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내가 20살이되고 언니랑 다투는건많앗지만 몸싸움은 없엇음 근데 어느날 언니랑 싸우다가 언니가 내 싸다귀를 때렷음 순간 나도 때릴라햇지만 언니가 나보다 키도작고.. 덩치도작음 해서 갑자기언니를 못때리겟는거임 나 울면서 트렁크끌고 겨울에 반팔입고 나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랑 저녁에 화해를하고 언니가 울면서 미얀하다길래 나도울면서 미얀한다고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언니하는말이 사실 니 때리고놀랏다고 때리고 맞을준비하고잇엇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거 어떻게 마무리해야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ㄴ짜 모르겟네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한번씩만 눌러주세요 복받으실꺼에용ㅎㅎㅎㅎㅎㅎㅎ여러분 행복하세요 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벌써 20살이됫고언니는22살 오빠야는 26살이됫다.. 그렇게오래된거같지않은데 저이야기쓰면서옛날생각완전낫다 ㅠㅠ 오빠야 조카 빨리보고싶딩 우리가족싸랑해 ♥
반응괜찮으면 저도 더 생각해서 올려드릴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