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7살 몸무게 140kg나가는 거구입니다
어짜피 인생실패 그저 애꿎은 싸이월드 네이트 기사만 보고
있는 백수이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예비군은 꼬박꼬박 나가죠
공익근무마치면 끝있을줄알았는데 올해 예비군 4년차
뭐 뚱뚱하다보니 여자친구 있을턱이없죠 모태솔로백수니깐요
그래서 저도 초능력이 생겼어요 모든 여자들은 나를 싫어라 한다는거죠
그래서인지 작년부터 여자아이돌 팬사인회 가는게 취미처럼돼었요
음반모으기도 이때부터 취미로 생기기 시작했나봐요
처음 팬사인회 간건 B1A4 남자아이돌 팬사인회장을 갔어요
여자분들이 무척이나 많아 즐겁더라고요 그중 일본팬분이 말을 걸어주셔서
너무나 고마웠어요 물론 여자팬분도 누구팬이냐고 하면서 묻더라고요
아마도 제가 B1A4 팬인줄 알았나봅니다 참 좋더라고 그렇게 많은 여자들 있는곳도
처음이였어요 .
그담 간곳은 미쓰에이 팬사인회장 수지가 이뿌냐고요
실제로 보니 이뿌냐고 정말 이뿝니다 .. .솔직히 빛이 났습니다
지아도 이뻣습니다 ... 민은 친절하고 .. 페이착했습니다.
다음은 다비치 팬사인회를 갔었는데 강민경은 실제보다 도도했습니다.
야외에서 팬사인회를 해서 그런지 몰라도 꽤나 역시 못생기고 뚱뚱한 저한테는
차가운도시녀처럼 보였어요 그렇지만 반대로 이해리는 웃어주면서 팬사인회를 했어요
몰래 몰래 사진촬영하느라 겁도 났구요 솔직히 인증샷은 남기고 싶었구요
마지막은 최근에 포미닛 팬사인회를 갔어요
개방된 팬사인회라 팬분들하고 같이 사진도 찍고 사인도 받고 그랬어요
특히 권소현양이 완전 친절하고 애교도 많고 그러더라고요
연예인이 아니라 진짜 국민동생처럼 말이죠 솔직히 그래서 포미닛 팬사인회가
가장 인상이 남은듯해요
이렇게 한심하게 연예인 팬사인회장이나 갑니다
물론 내돈도 아니고 부모님한테 받아서 말이죠 ...
지금도 집에서 쪼금이라도 내 글을 보고 댓글을 달아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어요
욕을 해주셔도 좋구 왜냐하면 그만큼 저는 한심한놈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저는 오덕후나 씹덕후 빠돌이는 아닙니다...
그저 집에서 얌전히 TV나 보고 남들이 잘되건 말건 신경을 안쓰고 있죠
대신 너무나 집안에서, 친척들이 일안하냐고 걱정해요
140KG몸무게인데 어떻게 일을 하겠습니까 써주시지도 않죠
또한 워낙 머리에 든게 없는지라 그저 이러고 폐인처럼 생활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있냐고요? 글쎄요 친구라고 해야돼나 말야돼나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치만 저는 친구들이라고 생각해요 친구들은 나를 친구로 여기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취미는 농구에요 꼴에 A.TO,M 이라는 팀이 있습니다.
물론 에전처럼 잘나가서 농구를 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우리팀 카페지기예요
뭐 회원수 114명밖에 없고 총인원은 한 20명정도 됄려나요
그래도 그 농구가 없었더라면 아마 저는 자살이나 목메달아서 죽었겠죠
그저 하루하루 우울한 기분으로 살으니깐 말이예요
지금도 그런 충동적인생각은 해요 ... 왜냐하면 나는 정말 세상에서 필요없는 존재라고 느껴지니깐요
가끔 네이트 판에 다이어트 성공해서 판 돼신분들 보면 아~ 나도 저렇게 됄까라는 망상에 빠지죠
물론절대로 될일이 없죠
그분들은 진짜 독하게 마음 먹고 한것이니깐요
저는 쉽게 포기도 잘하는 타입이라 마음도 독하게 못먹어요 ...
뚱뚱하면 게으르다고 하시는데 그건 정말 맞는말씀입니다. 그저 맨날 피곤에 지쳐 살아요
그저 제가 포켓몬스터의 몬스터중 잠만보라고 아시나요 잠만 자는 모슨터
저는 걔랑 다를바가 없어요 그래도 걔는 쌔기라도 하죠 저는 고등학교때까지도
빵셔틀보다 심한 심심풀이 샌드백이였어요 그저 나를 심심풀이 땅콩으로 여거서
심심하면 때리고 심부름 하고 심심하면 때리고 심부름시키고 그렇게 당했죠
제가 맞는 이유가 재수없어 보이고 그저 때리고싶은 느낌이 든다는 이유로
맞고 다녔죠
근데 저는 누굴 때려본적이 없어요.. 진짜 때리지를 못해요
어머니가 그런말해요 니가 주먹으로 한번 치면 애새끼들이 나가똥끄라진다고
그건 어머니의 착각이예요 정말로 제 주먹으로 사람을 치면 나가 똥그라질까요
절대 아니죠 오히려 더 맞고 그럴껏같앙 ㅛ
가끔 TV를보다보면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나오자나요
그럼 아 저기를 나갈껄이라는 생각을 해요 근데 생각해보십쇼
거기는 돼는사람만 돼는곳이자나요 그저 성공한사람은 TV를 보면서 저는 부러워라 했죠
마른사람은 무엇을 하든 돼지만 뚱뚱한사람은 뭘해도 안돼요
그래서인지 네가지에서 김준현의 말을 들으면 왜그리 공감이 돼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김준현은 대학교도 나오고 개그맨이라도 됐죠
물론 유민상도 마찬가지고요 이미 저에겐 넘볼수없는 산이죠
돈도 벌자나요 ....
저는 술,담배 안해요 그런데도 저는 불효를 저질러요 왜 냐하면
돈을 못버니깐요 아버지 퇴직도 곧인데 아들래미라는 자식이 이러고 있으니
아버지게에는 매일매일 볼낯이 없어요
혹시 저의 글을 보고 저를 써주실 사장님분이 계시다면 연락하지마세요
어짜피 제가 거절 할것같아요 일이라는것에 대해서 용기가 안나니깐요
그저 이렇게 하다가 죽을것같아요
세상은 뚱뚱한자들을 싫어할수밖에 없는것같아요
왜 싫어하냐고 묻는것은 이상한것같아요
당연히 그렇게 보이니깐 그런것이다라고 느껴져요
지금 이글도 내가 왜 쓰는지도 모르겠어요
당연히 관심받고 싶은거겠죠
나를쫌 알아주는 사람이 있더라면이라는 글....
나는 왜 태어났을까라는 생각을해요 ... 태어나는것에는 이유가있다고요
저는 없어요 ... 저는 그저 피해만 몰고 다니는것같아요
아~ 피해 생각나니깐 예전에 인천대공원에서 할머니
자전거로 친 사고있었네요
덕분에 백오십만원 물어주었죠 누구돈 우리 어머니가 요양원에서 열심히
벌어둔 돈이요 그런데도 저희 어머니는 괜찮다고만해요
내가 안괜찮은데
그리고 2009년에는 어떤 잡것들에게 꼬임에 사기도 당했죠
싸이월드 일촌클럽 이거 믿을게 못돼더라고요
친구 만들고자 그저 여자한테 일촌신청하고 수락받았는데
바로 일시켜준다는 꼬임에 사기 당했죠 걍~ 손해 ~걍~
아주 저는 꼬일대로 꼬인놈이예요 ....
또 어머니가 돈내주시고 괜찮다라고 하고 진짜 사람들 만나기도 무섭더라고요
특히 여자분들....
남자분들 솔직히 얼굴이뿐 여자분들이 잘해준다고 .. 당신도 막 잘해주지 마세요
어짜피 그건 당신을 위한게 아니고 다 연극일뿐입니다...
그저 뱃겨먹을려는 수작이예요 일단 여자는 정말 자신이 어울리만한 여자를 구하시는게
좋을듯해요 물론 잘생긴 남자 ..나쁜남자 돈있고 권력있는 남자분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어쩡쩡하게 생기신분 이야기도 아니예요
정말 오크같고 못생기고 그런 남자들 예쁜여자가 자신에게 잘 대해주는것은
분명히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그런걸로 착각을 하지마세요
세상은 다 제 짝이있습니다
그렇지만 뚱뚱하고 못생기고 나처럼 진짜 몸무게 나가는 분들은
포기하세요 진짜~~ 여자는 생각도 하지마세요 그저 자신의 일에 열심히하세요
당신이 만약 람보르기니 같은 자동차가 있다
그럼 쫌 도전해볼만한 가치는 있어요 그치만 아무것도 없다
포기하세요 ...... 그저 독신이 좋아요 .....
아~ 그렇다고 여자를 만나고싶다고 막 아무 유흥업소에 들어가지도 마세요
그건 그 유흥업소 여자분에게 피해예요 아시겠죠
아~근데 예외는 있어요 자신이 조직계의 몸을 담고있으면
그건 아니니깐 상관없어요
그런데 아무것도 아닌 저처럼 찌찔남이다 다 포기해요
모든걸 털어버리고 그저 죽은듯 사세요 저처럼요
그게 인생 저희들같은 하등생물들입니다.... 조용히 천천히
그렇다 죽던지 뭐 살던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