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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진짜 어이가 없네요. 뭐이런 ㄱ같은 경우가...........

ㄴㅇ라ㅣㅓ... |2008.08.11 21:36
조회 1,846 |추천 0

저는 23살의 여자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떄 SK에서 엄마가 보증인으로 하고 핸드폰을 맞추고 조금 쓰다가 다른 통신사로 이동을 했습니다.

물론 요금도 다 납부했구요

그런데 6년뒤...............

이번년도 초쯤에 신용측에서 보증인으로 섰던 저희 엄마한테 SK텔레콤 미납요금을 내라는것입니다.

그동안엔 SK에서 요금청구서가 날라오지 않았죠

SK측에서 요금을 받으려고 했다면 제가 이사를 했어도 분명 주소를 알아낼수 있었을겁니다.

엄마와 저는 어이가 없어서 SK로 찾아갔습니다.

찾아가서 조카 싸가지없는 직원이 저희 엄마한테 눈을 부라리며 이러는 것입니다. 

SK쪽엔 요금을 낸 흔적이 없으니 신용쪽과 이야기하라는 겁니다. 

신용쪽에 이야기를 하면 또 자기들은 모르니 SK와 말하라고 하겠죠.

그래서 엄마와 저는 SK에서 일어난일인데 SK에다 말을하지 왜 신용쪽에 말을하냐고, 어차피 신용쪽에 말을 해도 그쪽에선 또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니 SK와 말하라고 하지 않겠냐고.. 그럼 도대체 이것을 누구한테 말하라고 그러냐고..

솔직히 엄마가 소리를 지르며 윽박을지르길래 조금 창피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여자가 SK측에선 모르는 일이라고 나몰라라하며 엄마한테 눈을 부라리며 지가 오히려 성질을 내길래 저도 완전 열이받았죠

얼추 한시간정도의 실랑이 끝에 너무 시끄러우니까 사무실에 있던 사람이 나와서 상담실로 가서 이야기하자고 했습니다.

엄마와 저는 상담실로 들어가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사람이 지금 지점장님인가 뭔가 아무튼 좀 높은사람이 오늘 휴가를 갔으니  일주일뒤에 온다고 그 사람과 상의후  연락을 준다고 했죠.

그러면서 어머님 마음 잘안다고,  누가 자기가 쓰지도 않은 돈을 내고 싶겠냐는 식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또 이런일은 흔치 않는 일이라 지가 결정할수 있는 일이 아니라며 약간 저희에게 안냈는데 이러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 조카 열받았죠. 

저나 저희엄마가 뭔 돈떼먹고 다니는 사람도 아니고 저도 이런일은 처음이라 열받아죽겠구만..

어쩃든 그 지점장님인가 뭔가 하는 사람이랑 상의해보고 어떻게 조취를 취해주던가 보상을 해드리겠다고..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이말을 듣고 저는 엄마한테 말했죠

"지기들 손해볼지 안볼지 알아볼꺼 다 알아보고 대처할꺼 다 대처해놓고 연락한거 아니여?"

이랬더니 엄마는 그럴일없을거라고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역시나 오늘인가 어제 엄마한테 연락이 왔죠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고 ..

솔직히 보상같은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다만 제가 이미 냈던 돈을 다시 한번낸다는게 억울하네요

엄마가 열받아서 인터넷에 띄운다고 하니 인터넷에 띄우라네요

뭐이런 ㄱ같은 경우가 있습니까.....................................

이럴땐 어떻게해야되나요 ㅠ

막나가자는건지 뭔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넷에 올리라는 말을 듣고 열받아서 좀 두서없이썻네요.....

톡되게 도와주세요

이런일들을 사람들이 알아야합니다.

저같은 억울한일이 또다시 발생하지 않게!!!!!!!!!!!!!!!!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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