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5살차이나는 그녀.....같은회사.. 같은부서...1년 정도 사귀엇는대
동생이지만 내가 정말 사랑했던 그녀... 내가 처음으로 고백해서 사귀고... 내가 죽을만큼 사랑했던 그녀...
너무 사랑해서 보내주기싫었지만... 사랑하기에 보내준다는 말을했지만 왜이리 보고싶은걸까....
나랑 헤어지고 나서 다음날 에 다른남자 소개 받고 그 남자랑 같이 5개월후에 중국가서. 그남자랑 결혼할꺼라는.. 전 여친...
너랑 헤어진지... 1년이 다되어가지만. ㅜㅜ..
보고싶은... 내 소중한 그녀...
사랑했다.. 미안하다...
내가 능력이 안되어서 .... 월급이 적어.. 맛있는것도 많이 못사주고... 나보다 좋은남자... 만나라고 해어졌는대 ㅜㅜ.. 내가 왜 이런선택을 했는지... 정말 후회한다 ㅜㅜ...
마지막으로 행복하게 지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