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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회장의 강력한 추진력, 기업가들중에 돋보이더군요

삶은 감자 |2012.05.23 23:37
조회 26 |추천 0

추진력강한 리더십하면 떠오르는 CEO가 이석채 회장 ㅎㅎ

이석채회장은 KT회장인데 카리스마와 추진력으로는 업계에서 정평이 난 인물이죠 ^^

요즘 리더십에 관심많은데 이석채 회장의 그 추진력이 돋보이더군요

KT 이석채회장은 정보관료 출신으로 유명한데 이석채회장이 한때 정보통신부 장관과 청와대 경제수석(장관급)을 역임하면서 '강력한 리더십과 카리스마'로 관계와 업계에서 유명했다더군요

이석채 KT회장의 리더십의 특징은 추진력이 강하다는 겁니다

일본 대지진..가슴 아픈 참사가 일어나고 얼마 되지 않아 일본의 소프트뱅크회장이 이석채회장에게 일본기업의 데이터센터를 KT가 맡아줬으면 좋겠다는 요청을 하자 이석채 회장이 일본으로 신속하게 가서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된 사례는 유명한 일화입니다

그덕에 한국의 데이터허브 이미지가 국제적으로 올랐다는 평가도 나오게 됐죠

어느 기업의 리더나 장단점은 있겠지만 이석채 회장이 KT에 오고부터 확실히 KT는 달라졌습니다

기업 이미지 자체가 변화하고 있는 것이죠 ^^

KT가 올해 NCSI 조사에서 유선전화·초고속 인터넷 등 5개 유선 전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고, 이동전화 서비스에서도 선두를 바짝 추격한 2위를 기록한 데에는 이석채 회장의 역할이 크다는 게 내부 평판이기도 합니다

상생을 부르짖는 CEO로도 알려졌는데 강력한 추진력과 더불어 동반성장의 정신도 갖고 있다는게 어찌 보면 이석채회장을 좀 더 다르게 보이게 하는 차별화가 아닐지..

최근 이석채회장은 3년의 취임기간을 끝내고 재연임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KT의 이미지를 꾸준히 변화시키고 고객감동의 정신을 잊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또한 KT이석채 회장이 KT의 성장뿐 아니라 KT의 사회적 책임도 늘 기억해야 좋은 리더라고 할 수 있을듯..

KT 사랑의 봉사단 활동이나 IT서포터즈, 상생경영같은 게 좋은 예라고 볼 수 있겠네요

더불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기업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회의 부정적 에너지를 몰아내는 데 이석채회장의 리더십과 추진력이 사용되었음 합니다

저도 리더십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되네요 어느 위치에 있건간에 리더십을 기르도록 해봐야겠어요 그래야 준비된 인재가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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